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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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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례 12.07 19:44
“심평원 끝내 무릎 꿇린 여의사”의 기사를 보며 절대 권한을 휘두른 심평원의 횡포가 너무 심해서 분노를 느낍니다. 소송이 진행되는 동안 약자인 여의사는 경제적으로도 파산상태에 이르렀다”고 했는데 마땅히 복지부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도 강력히 항의할 문제입니다. 건투를 빕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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