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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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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10.23 11:33
청란회 여러분들과 야유회 다녀와서 먼저 부럽다는 생각을했고요이모임을 이끌어 가시는 임원분들이 보이지않는 노고가 있기에 가능하다는 생각에 우리 조그만 모임의 총무로써 기억에남는 가을여행 이였읍니다, 청란회 회원과 임원 여러분 저를 예쁘게봐주셔서 감사해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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