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성과 특수성을 인정합니다.그러나 의원이 너무 많습니다.동네 빌딩마다 들어선 의원들의 수를 보십시오대한민국에는 그렇게 아픈사람이 많은 건지...공공의료는 정부차원에서 적극적으로 개혁하고 수용하여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되어지구요.특수성을 고려한다면 전반적인 의료인력이나 병상수, 개원의 수를 인구수 대비하여적절한 규제가 필요한 건 아닐까요?
의사들이 앉아서 죽음을 기다리지는 않는다. 정부에서 적정수가를 보장하고 의사인원을 조절하지 않으면 그 댓가는 결국 환자인 국민에게 고스란히 피해개 돌아간다.이미 그런 징조가 보인다. 무절제한 성형수술, 비만 클리닉, 기타 등등...의료는 붕어빵 장사가 아니다. 멍청한 정부가 각성하지 않는한 국민들만 불쌍하게 된다. 전면파업을 비롯한 진짜 의료대란을 겪을날이 멀지 않았다.
의약분업이후 의사들의 개원열풍으로시내에 새건물이 들어서면 의원이 수개씩 들어서는 실정이다.덕분에 병원.종합병원은 물론 대학병원에서 조차 의료인력이 모자라 아우성이다.개원의들의 수익을 절대적으로 의료수가로 보장하는 것은절대 반대이다.수익성이 떨어져 경쟁에서 못살아나면 문을 닫는 것이자본주의사회에서는 기본이 아닐까?자연도태되어야지...........의원도 개인사업이나 다름없는 현세태에서일반적으로 개인사업을 하는 사람들이 주44시간만(혹은 일정시간만) 일하면서돈을 벌려고 할까?일요일도 없이 일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