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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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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알바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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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 09:18
공공기관은 매우 무책임합니다삭감되면 나의 손해라는 개념이 없어요귀찮게 나서서 일을 하지 않으니까매번 삭감되는 거예요그래서 공룡같은 국가기관을 민영화하려는 겁니다대부분 공무원들 월급만 잘 받으면 됐지삭감되는거하고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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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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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 08:47
의료급여환자들은 퇴원도 안하려고하고, 병원은 환자를 내쫒을 수도 없고심평원은 왜입원시켰느냐며 병실료, 식대까지 삭감한답니다.병원은 이래저래 힘만 들어요그러면서 그 삭감금액은 병원이 부당청구한 돈이라고 메스컴에서 대서특필하곤하지요1년간 병원들이 .....억을 부당청구해서 삭감했다구.............전부 공공의료원이나 국공립병원 혹은 공단병원으로 보냅시다건강보험환자는 의사가 퇴원하래도 안가고 버팅겨요이런 저런 핑계를 대고.......그러면 병원은 환자를 어떻게 해야하나요?퇴원거부환자들이 본인부담할 수 있는 제도좀 만들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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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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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 06:00
말한번 잘하셨습니다.민간병원도 장기환자 의료급여환자에 대한 고민은 마찬가지입니다공공의료원으로 전원하려고 해도 절대 받지 않더군요그런데 지방공사 의료원만 감안해달라는 요구는 말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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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불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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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 03:32
정부 니들이 다 해먹어라.무료환자 진료비는 다 삭감하면서 공공운운하면 낯이 뜨겁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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