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이 뭘 하던 의사님들의 고유영역(?)을 침범해선 곤란하지요.공단의 업무영역의 변화가 국민에 대한 알권리, 서비스 향상에 중점을 둔다고 하지만 잘 될지 궁금하네요?인원이 많이 남나요? 근데 그놈의 전화는 늘 불통인지... 요즘은 파업한다는 소식도 없는것 같은데 전화기 없애버리고 윗분 말처럼 보건소나 복지부 산하에 가는건 어떨지그리고 공단 대표님도 말조심 하셔할 것 같네요.왜냐구요?의사님들 또 파업한다구 문닫고 나가면 또 죄없는 백성 여럿 죽어나갈텐데한번 당하니까 정말 무섭더라구요.정치인도 무서워하고 법원에서도 두손 두발 다들고 경찰들은 아예 피해가구, 기자들을 하수인 부리듯하며병든 백성들은 벌벌떨게 만들었던 그런 무시무시한 의사님들 한테 함부러 말하면 또 xxxx대란 옵니다.하여튼 말조심합시다.
보험자는 의료소비자인 국민의 대리인(AGENT)입니다.보험료를 거두어서 병원에 주는 자판기의 역할이 보험자가 담당해야 하는 역할의 전부가 아니지요. 국민에게 필요한 정보(특히, 의료에서는 정보의 비대칭이 있기때문에 이는 더욱 중요하지요)를 제공하고, 소비자를 보호하는 기능이 강화되어야 합니다. 우리보다 의료보장이 잘 되어 있는 나라들의 보험자의 역할은 매우 적극적입니다. 우리가 이민가고 싶어 하는 나라들(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등)과 북유럽국가들의 보험자의 역할을 면밀히 검토하여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따라서 공단의 '조직기능 개편'은 올바른 길이라고 할 수 있지요.비롯 통합된 후 긴 시간을 헤매고 다닌 후이긴 하지만....지금 공단이 추진하는 건강증진사업이 의사의 진료권을 침해하나요? 그렇게 취약하여 경쟁력이 없는 진료권이어서 보험자의 작은 움직임에도 민감해야 하나요? 자심있게 삽시다. 그리고 의사로서의 제대로된 자부심과 긍지를 지닙시다.
공단이 뭘 하던 의사님들의 고유영역(?)을 침범해선 곤란하지요.공단의 업무영역의 변화가 국민에 대한 알권리, 서비스 향상에 중점을 둔다고 하지만 잘 될지 궁금하네요?인원이 많이 남나요? 근데 그놈의 전화는 늘 불통인지... 요즘은 파업한다는 소식도 없는것 같은데 전화기 없애버리고 윗분 말처럼 보건소나 복지부 산하에 가는건 어떨지그리고 공단 대표님도 말조심 하셔할 것 같네요.왜냐구요?의사님들 또 파업한다구 문닫고 나가면 또 죄없는 백성 여럿 죽어나갈텐데한번 당하니까 정말 무섭더라구요.정치인도 무서워하고 법원에서도 두손 두발 다들고 경찰들은 아예 피해가구, 기자들을 하수인 부리듯하며병든 백성들은 벌벌떨게 만들었던 그런 무시무시한 의사님들 한테 함부러 말하면 또 xxxx대란 옵니다.하여튼 말조심합시다.
보험자는 의료소비자인 국민의 대리인(AGENT)입니다.보험료를 거두어서 병원에 주는 자판기의 역할이 보험자가 담당해야 하는 역할의 전부가 아니지요. 국민에게 필요한 정보(특히, 의료에서는 정보의 비대칭이 있기때문에 이는 더욱 중요하지요)를 제공하고, 소비자를 보호하는 기능이 강화되어야 합니다. 우리보다 의료보장이 잘 되어 있는 나라들의 보험자의 역할은 매우 적극적입니다. 우리가 이민가고 싶어 하는 나라들(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등)과 북유럽국가들의 보험자의 역할을 면밀히 검토하여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따라서 공단의 '조직기능 개편'은 올바른 길이라고 할 수 있지요.비롯 통합된 후 긴 시간을 헤매고 다닌 후이긴 하지만....지금 공단이 추진하는 건강증진사업이 의사의 진료권을 침해하나요? 그렇게 취약하여 경쟁력이 없는 진료권이어서 보험자의 작은 움직임에도 민감해야 하나요? 자심있게 삽시다. 그리고 의사로서의 제대로된 자부심과 긍지를 지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