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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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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의 09.05 00:55
그동안 우리일반 국민들은 발기장애에 관한 왜곡된 상식등으로 정상적인 진단과 치료에 거리가 먼 경우가 많이 있었습니다..이런 발기부전치료제의 시판과 함께 언론의 홍보등으로 올바른 발기장애에 관한 국민들의 의식이 바뀌는 계기가 된다면 더 긍정적인 면이 있을수도 있지요 다만 그정도를 넘어서 선다면 견제나 지적이 있어야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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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약사 09.05 04:47
자사의 제품을 알리기 위해서 기업이 최선의 노력을 다 하는 것은 특별히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어느 기업이고 자사의 제품이 경쟁에서 이겼으면 하는 열망을 가지고 있고, 또 전 세계 기업들이 그 목표를 향해 머리를 짜내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을 겁니다.그중 하나가 홍보활동이고, 특히 대중에게 가장 큰 영향력과 신뢰를 발휘하는 언론에 자사의 제품을 많이 알리려고 노력하는 것은 어쩌면 너무 당연합니다.그런 기회를 얻지 못하는 쪽이 문제지 그 기회를 백분활용하는 쪽에 문제가 있어보이지는 않는군요. 다만 왜곡된 정보를 내보낸다던가하는 일은 절대 없어야하겠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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