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라 의사는 교육도 개원도 다 자기돈으로 하는데 진료비는 국가권력에 의해서 강요당하고 진료내용도 강요당한다.. 공익이라는 목적으로 의사의 인권과 전문가적 소견은 완전히 무시된다... 좋다.. 공익을 위해 의사의 희생을 강요해야한다면 의사의 생존권을 보장해야 당연하다. 의사의 생존권을 보장하지 못할 정부라면 공익을 위한다는 위선적인 명분으로 강제적인 보험제도를 철폐해야할것이다. 의사에게 진료권과 자유경쟁권을 돌려달라. 행복추구권이라는 기본적인 인권을 돌려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