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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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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09.05 04:55
의사들 떼돈 벌지 않습니까? 왜 갑자기 병의원 망하는거 얘기 하시나요?그냥 예전처럼 의사죽이기나 하시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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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되고픈가봐 09.05 05:50
이나라 의사는 교육도 개원도 다 자기돈으로 하는데 진료비는 국가권력에 의해서 강요당하고 진료내용도 강요당한다.. 공익이라는 목적으로 의사의 인권과 전문가적 소견은 완전히 무시된다... 좋다.. 공익을 위해 의사의 희생을 강요해야한다면 의사의 생존권을 보장해야 당연하다. 의사의 생존권을 보장하지 못할 정부라면 공익을 위한다는 위선적인 명분으로 강제적인 보험제도를 철폐해야할것이다. 의사에게 진료권과 자유경쟁권을 돌려달라. 행복추구권이라는 기본적인 인권을 돌려달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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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초의사 09.06 15:12
의료기관의 진료비가 압류되고 있다니 같은 의사로서 마음이 아프다.그러나 복지부와 심평원은 쾌재를 부르고 있다.의료기관의 경영난의 결과로 상반기 의료보험재정의 흑자를 달성하였기 때문이다.DRG를 포함한 모든 "의료사회주의"적 행태를 단결하여 저지하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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