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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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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ack 09.05 23:01
어느정도 경력이 쌓이고 혹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내사업을해서 돈도 많이 벌어보고싶고 사장님도 해보고 싶은것이 일반직장인들의 꿈이듯이 의사도 병원에서 근무하다가 보면 내 병원을갖고 원장님도 해보고 싶고 돈도 많이 벌고 싶어 개원을 하는 것 아닐까 싶다.'동기의사 누구는 개업했는데 월수익이 얼마래.......'라는 말을 듣고보면 병원에서 열심히 일하면서 어려움(?)이 있을때마다 생기는 마음 '나도 개업이나 해 볼까?'일것 같다. 우리나라가 의료의 사각지대인 아프리카도 아닌데 공명심과 투철한 사명의식에서 개원을 했다고는 보이지 않기때문에 경쟁원리에 따라 자연도태 될 수 밖에 없는 자본주의제도에 맡겨야 한다고 보는 것이고 정부는 더욱더 공공의료서비스에 힘을 쏟아 의원이 없어서 병원에 못가는 국민이 아닌 정말 경제적으로 어려운 국민을 위한 의료정책에 힘쏟아야 할 것이며, 민간병원이 90%를 웃도는 현상황에서 의료체계가무너지지 않도록 진료체계를 확실히하고 의사들이 본연의 자세로 돌아가 묵묵히 자기자리에서 열심히 진료하고 연구하는 의사로 거듭나도록 하여야 할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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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초의사 09.06 15:03
1차의료를 담당하는 개원가가 어렵다니 같은 의사로서 안타깝다.그러나, 복지부와 심평원은 쾌재를 부르고 있다.왜냐하면 의료보험 재정이 안정될것이기 때문이다."의료기관이라고 망하지 말라는 법 있나"라는 말의 뜻을 새겨 들어야 할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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