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2시간이상의 막노동을 쉬지 않고 하고 몇억씩 병원에 투자하고 10년이상 해도 못보고 엄청난 등록금과 학비를 내며 학교를 다니고 매년 수십퍼센트의 낙제율을 견디며 레지던트로서 착취당하고 사는 의사들의 적정수입이 얼마나 되는지 좀 정해보시요.당신소설의 적정수입은 얼마요?
동네의원 수입 2000년-2002년까지 2년간 11%증가. 한국 소비자 물가 2000년 2.2% 2001 4.1%. 2002 2.8%.2000년과 비교하여 9.4%증가의약분업이후 물가상승율과 비교하여 약 1.6%정도나 의사놈들이 이익을 보다니!!!간호사,직원인건비상승율은 얼마일까? 그동안 1.6%이하로 올랐을까?약국수입비교나 발표하지.김홍신의원사무실이나 복지부나 통계학은 모르고, 엑셀만 할 줄 아는 직원만 있나보다
옛말에 직업엔 귀천이 없다는 말이 생각난다....귀천이라 의사란 인간생명에대한 소명의식이 없으면 하기힘든 직업이다...힘들게하는 요인 은 이사회에서 의사는 간호사보다 돈을 많이 벌어야한다는 "고정관념" 때문이지 의사는 돈을 잘벌어서 존경받는게 아니라 인간의 생명을 위해 자기의 돈보다 는 먼저 인간존중사상을 먼저 실천하는 그런직업이기때문아니가???...........................................물론 아니지 ...ㅋㅋ 의사는 고귀하시고 돈많으시고 많이 배우시고 이성적이시고 환자를위해 몰래 마취시키고 빠구리를 헤데는 숭결한 분들이시지 때문이지...
하루 12시간이상의 막노동을 쉬지 않고 하고 몇억씩 병원에 투자하고 10년이상 해도 못보고 엄청난 등록금과 학비를 내며 학교를 다니고 매년 수십퍼센트의 낙제율을 견디며 레지던트로서 착취당하고 사는 의사들의 적정수입이 얼마나 되는지 좀 정해보시요.당신소설의 적정수입은 얼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