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91587561

댓글 9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무표정 09.19 04:22
환자 수가 적은 곳은 이유가 있다.인테리어가 안 좋은게 아니라 병원 사람들이 문제다.본심이 착한 거와 친절 한거는 다르다.인간성 좋고 착한 의사다고 알아 주는 사람들은 친구나 가족들 정도다.환자는 남이다.2,3분 사이에 어떻게 그 의사의 인격을 파악하겠는가.싫어도 미소를 띄워라.위선이라도 좋다.의사끼리 경쟁 하는 거다.그걸 왜 모르시나...의사는 친절한데 간호사가 불친절 한 곳은 더 구제불능이다.내가 다니고 있는 정형외과병원 의사는 무표정인데 직원들이 무척 친절하다.병원을 바꿀까 하다가 집에서 가깝고 직원들이 친절하니까 그냥 다니고 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의사 병신. 09.16 00:25
김홍신이 글쟁이 아닌가? 아마 뭐 잘팔렸던 책이 있었던 것 같은디소설가 한명이 찍을 수 있는 판수와 인세에 대한 사회적 합의가 필요하지 않겄냐?얼마 이상 판수가 나가면 인세를 줄인다던지..왜 변호사 수임료, 국회의원 월급, 수의사 진료비, 이런 것도 합의 해야제? 왜 이런 논리로 주장은 못해보냐? 하기 싫지?먹고 살만 허니께...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쯔쯔.. 09.15 08:59
자기보다 열심히 노력하고 힘들게 살아서 더 좋은 대우 받는 사람들을 까내리려하고 욕하려 하며 자기를 달래는 그런 인간들이 사는 나라죠..의사 욕하는 넘들은 의사 노력의 10%는 했는지 몰라..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쯔쯔쯔 09.15 08:59
개원해서 힘들게 일하고도 돈 못번다면서 왜그리 개원가가 북적이는 걸까?모든산업에서 그러하듯 '개원(개업)하니 돈 잘번다더라'...하여 너도나도 종합병원 그만두고 개원해서 종합병원은 전공의 수련시키기도 힘들고, 전문의 구하기도 힘들어 졌고, 개원의들은 가뜩이나 경제가 힘든상황에서 한정적인 환자수(수요자)에 경쟁자(공급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불어나니 수입이 상대적으로 줄어들 밖에.............힘드시면 다시 봉직의로 들어가면 될터인데........그러면 연봉이 최소 몇천만원은 되던데..............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계산해봐바 09.15 03:54
의사는 진료하려면 간호사, 방사선사, 물리치료사, 보험청구관리자가 있어야 하고x-ray 기계, 물리치료기계, 주사제, 컴퓨터와 치료실도 있어야 하지요. 그러면 한달 유지비는 얼마나 되겠소?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 09.15 02:43
동네의원 수입 2000년-2002년까지 2년간 11%증가. 한국 소비자 물가 2000년 2.2% 2001 4.1%. 2002 2.8%.2000년과 비교하여 9.4%증가의약분업이후 물가상승율과 비교하여 약 1.6%정도나 의사놈들이 이익을 보다니!!!간호사,직원인건비상승율은 얼마일까? 그동안 1.6%이하로 올랐을까?약국수입비교나 발표하지.김홍신의원사무실이나 복지부나 통계학은 모르고, 엑셀만 할 줄 아는 직원만 있나보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쯔쯔... 09.15 02:30
옛말에 직업엔 귀천이 없다는 말이 생각난다....귀천이라 의사란 인간생명에대한 소명의식이 없으면 하기힘든 직업이다...힘들게하는 요인 은 이사회에서 의사는 간호사보다 돈을 많이 벌어야한다는 "고정관념" 때문이지 의사는 돈을 잘벌어서 존경받는게 아니라 인간의 생명을 위해 자기의 돈보다 는 먼저 인간존중사상을 먼저 실천하는 그런직업이기때문아니가???...........................................물론 아니지 ...ㅋㅋ 의사는 고귀하시고 돈많으시고 많이 배우시고 이성적이시고 환자를위해 몰래 마취시키고 빠구리를 헤데는 숭결한 분들이시지 때문이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