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들의 여러 단체에서 DRG 강제시행에 대하여 반대의견을 내고있다니의사의 한사람으로서 정말 기쁘다.지금까지 "의사들은 단결 못 한다" "의사들은 이기주의자들이다" "의사들은바보들이다"등 자조적인 이야기들을 많이 들어왔다.하지만 의사들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절실히 느끼고 있다.한국의 의사들이여! 파이팅!!
니기 DRG를 알어? 하여간...DRG반대가 무슨 의사 밥그룻쌈이냐? 뷩신.. 지기 목줄을 죄는 개목걸이 인줄은 모르고.. 좀 알고 써라. 지금 공단에서 자행하는 삭감이니 심사니 하는것들이 제목만 다를뿐이지 DRG에 다름없음을..니는 아나? 그래서 의사는 DRG하든 안하든 별로 상관없어.. 하지만 DRG하고 나면 이젠 공식적로 저가약,저가치료 할 수 밖에 없어. 그럼 의사는 편하지. 경쟁? 신경쓸 필요없어.. 어딜가나 다 똑같은 치룐데 뭐.. 하지만 환자는? 이젠 싸구려 약쓰고 싸구려 치료받고.. 그래도 안나으면 몇달씩 기다려 외국나가서 치료받고 오면 되지.. 꼴 좋것다..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