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재단의 주체와 병영경영과는 상관성을 함께 하기는 변화하는 시대를 맞춰가지 못하는 것이 아닐련지요.카톨릭이 사회봉사와 이웃사랑을 함께하는 종교적 모습은 신앙을 통한 전도와 뜻에 맞추어사는 신자들의 모습에서 찾을 수 있는것이고, 병원운영은 전문 경영자들의 합리적 사고와 효율적인 운영등 전문기술적 경쟁이 평가받는 지표로 밖으로 나타날수 있으며 그런 의미에서 부당청구건의 지속적인 발생은 사회적으로 지탄받는 동기가 될 것입니다.지금이 겸허하게 자성하는 모습과 병원조직 내부적인 발전적 변화가 필요로 하는 시간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