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가 투약권을 가져간다해도 간호사한테 조제투약을 대신하게 할수없어요(진료를 대신하게 할수 없는 것처럼 : 의약분업이젠하고는 정서가 틀리죠)그런다면 진료후 조제실에가서 얼른 조제투약 및 복약지도하고 다시 또 진료실에와서 진료하고 이런식으로 한참하다보면 환자 50명 볼거 25명도 못 볼겁니다.진료비의 30%도 안되는 조제료 벌자고 그 짓거리 한다는 것은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죠국민의 건강을 담보로 폐문투쟁까지하며 정부 정책에 반대했던 공권력이상의 힘을 모르는 것은 아니지만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박시균의원 의사선생님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