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가 나야하고 날 수밖에 없어야하는 거 아니가? 그게 당연한거지. 판독하는 의사틀리고 그 의사들의 인건비도 틀린데. 어찌하여 단순히 수가 그 자체만으로 비교가? 인건비에 운영비, 유지비를 포함한 모든 운영비를 포함 산출 된 것인가? 대형병원과 중소병원 국공립병원과 사립병원 이들을 같은 선상에 두고 비교하면 곤란하지... 그리고 당연히 차이가 나야지... 아래의 예를 들어.동대문 시장 리어카와 두타, 그리고 기타 의류도매상가 남대문 시장 리어카와 밀리오레, 명동 롯데백화점과 압구정 현대 백화점 위의 각 점포에서 똑 같은 회사에서 만든 밍크 코트를 제품을 판매해봐.가격형성이 어찌되나.그리고 그것을 모두 가격 통일 해봐 또 어찌되나?기본원리는 좀 알고 해보자구... 왜이리 사람을 못살게구니?미치겠네...
통제가 필요하다!MRI, 초음파 등은 장비도 엄청 차이가 나는 것은 물론 그러다 보니 장비가격도 엄청차이가 날 것이고그에따라 가격도 차이나겠죠?다이아몬드면 다 다이아몬드인가요?당연히 품질이 좋으면 가격이 높아야죠?그러나 그것을 못하게 막아놓고 있는 의료시스템에서 겨우 품질대로 받을 수 있는 것이 MRI, 초음파인데........차암나~
외국도 원가와 명성 기술료 인정차이 등으로 다 병원마다 차이 크고 심지어 한국은 강제화된 획일적 저수가의 진찰료도 외국은 의사, 소요시간 , 병 정도에 따라 다 차등이 대체로 있다. 개인의원이 멕시코 중국 북경도 단순 진찰하는데만 3만원정도 하나 우리나라는 OECD국가 중 가장 낮은 수가로 7000원~10000원정도이다MRI 등도 미국등은 한국의 5~10배 이상은 될것이다.단순 초음파도 외국(미국)은 40~60만원이 넘는다 한국은 낮은 수가로 국민이 혜택받고 잇는 나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