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가 처방하면 고대로 약 포장하는 돈이 조제료라는 돈으로 지급되었는데 단순이 이 약, 저 약 섞어서 포장하는 것이 조제인가? 그에 대한 댓가가 그렇게 값진 것인줄 알았다면 나도 약대 갈 걸 그랬네.병을 진단하고 그에 맞는 약을 처방하는 것과 단순히 적혀진 이름대로 갯수 세어서 약 포장해주는 것과는 질적으로 다르다고 본다.
이제 의사들도 먹은거 다 내놓자구요그만 먹고 국민들에게 내어 주자구요약사조제료 분업으로 생긴거 3년동안 4조 7천억이면 1년에 1조 6천억인데 이게 많다면 적어도 10조원의 의료계 요약급여비는 작다 할겁니까?다만 분업전에 있었다, 없었다 차이인데,의협의 주장이 맞다고 보십니까?정당한 수가계산이 잘못됐다면 몰라도 정단한 절차를 거쳐 마련된 수가가 잘못이라니 이원형이를 꼭두각시로 잘 세웠는데, 이째 논리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제 의사들도 먹은거 다 내놓자구요그만 먹고 국민들에게 내어 주자구요약사조제료 분업으로 생긴거 3년동안 4조 7천억이면 1년에 1조 6천억인데 이게 많다면 적어도 10조원의 의료계 요약급여비는 작다 할겁니까?다만 분업전에 있었다, 없었다 차이인데,의협의 주장이 맞다고 보십니까?정당한 수가계산이 잘못됐다면 몰라도 정단한 절차를 거쳐 마련된 수가가 잘못이라니 이원형이를 꼭두각시로 잘 세웠는데, 이째 논리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