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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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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09.23 05:25
왜 국가의 정책은 세우면 반드시 관철해야 하는가?정책이란 그당시에 합당한것 같아 일부의 의견으로 세웠어도 각계 각층의 의견을 수렴하여 포기할 때도 민주주의가 살아 있다는 것을 보여 주었으므로 우리 사회가 건강해졌다고 박수를 쳐주면 되지 않을까. 정책은 세웠다가 실해이 안될 수도 있느데 장관이 백기 들었다고 표현하는 것은 무리가 잇지 않을까? 예전 군사 정권시절처럼 공포와 강압으로 정책을 편다면 그것이 과연 옳을까? 정치문화, 국회도 시민의 수준으로 만드는 것이 아닌가 부정한 국회의원 뒤에는 부정한 국민이 있고 저질 정치 뒤에는 저질 국민이 있다. 남의 탓 이전에 나자신을 돌아봐야겠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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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관람 09.23 00:57
김화중장관은 이번 일을 계기로 장관직은 스스로 물러 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한다.그리고 쓰잘대기 없는 약대 6년제니 간호대학 4년제로 통일 하니 어쩌니 다 그만둬라.의사에 밀리는 간호사 출신은 어쩔 수 없구만 장관이 백기?장관으로 임명한 대통령이 불쌍하고나라 망신 스럽다. 밀릴 정책을 뭐하러 세워국민들에서 한판 쇼 보여 주고 있나?요즘 쇼하는 사람들 심심챦게 나오는구만재밋는 나라여.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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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09.23 01:13
미국에서 조차 우리나라의 의료보호에 해당하는 메디케어에 한정하여 실시되는 제도를 전면 실시하려 했으니 될 턱이 없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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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업환원 09.23 01:43
무리한 DRG끝냈으니, 이제 의약분업 재평가 위원회 결성해서 실상을 국민들에게 바로 알립시다...여론조사 보니까 대부분 의약분업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나온것만 봐도 실패한 정책임에는 틀림없습니다... 약사들을 배불리게 해준 4조 7천여억원을 국민들에게 돌려주옵소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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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09.23 01:59
데일리메디야 호들갑 떨지 마라. 너도 신문이라고 장관 흔들기 하니??크크 의사들 끌어들이는 척 하면서 중요한 건 약사들 입맛에 맞게 논조를 펴지 마라.그럼 의사들 다 딴 데 간다.포괄수가제가 뭔가?김성순 의원이 말했자나. 진료비 깎을 려는 거라구.진료비 깎으면 의사만 죽을 거 같지? 아적도 그런 단세포적인 사고를 하고 있냐?의사가 죽으면서 환자도 죽게 되는 걸 왜 아적 모르는 궁민들이 많은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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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이야기합시다 09.23 11:57
합리적인 정책이 이해단체의 입김에 의해 도입이 되지 않는 것이 민주주인가요? DRG가 왜 문제인지, 국민의 입장에서 감정이 아닌 이성으로 이야기해 주어야 설득력이 있지 않을까요? 의료의 질 저하를 이야기 하지만 DRG 하면서 의료의 질이 저하했다는 구체적인 증거가 있나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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