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모두 같아지려고 할까?행위별진료비에서 처럼 신의료기술 등의 적용에 대한 인정비급여부분을 DRG에서도 일정 도입하면 어떨까? 그리고 매년 의료기관이 자구노력에 의한 의료자원 절감부분에 대한 것을 너무나 지나치게 다음해 포괄수가산정(평균재원일수....등)에 적용하는 것을 지양한다면 포괄수가제는 적용해 볼만한 제도이긴하지만, 이를 토대로 전 질환에 도입하려고 한다면 정말로 의료후진국으로 전락할 수 밖에......그로인한 결과는 의료인에게만이 아니라 전 국민에게 돌아갈 것인데..........정부나 공단의 준비안된 의약분업으로 일어난 재정악화를 일반시민에게 전가하고......돈있는 사람들은 지금처럼 외국의 유명병원으로 치료하러 갈것이고 열악한 환경에 놓인 국내의료환경에서 돈없는 사람들은 일부사회주의국가에서와 같은 질저하된 의료를 받을 수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