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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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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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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9 02:54
장관은 보험공단 재정누계부터 다시 봐야 할듯 하다.역시 의약분업 국회 청문회만이 유일한 대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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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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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9 07:56
의사가 약사들의 부당한 이권에대하여 공격하면 정부가 막아준다. 그리고 의사들과 타협을 하려한다. 꼭 복지부 공무원은 모두 약사인양... 앞으로 투쟁방향은 의약분업에의한 약사집단의 부당한 이득을 국민에게 홍보하는 것이라야할 것 같다. 그래야 정부가 정신차리고..합리적인 의료제도에 접근해 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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