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공의는 우리나라 의료 미래를 이끌 중요한 인력으로서 정부의 정원 지속감축 방침이 실효성이 있는 지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무슨 말인지 이해는 가나, 정말 마음에 와 닿지 않네요.현재 우리나라 의료실정에 개원후 자기 전공을 살리고 진료를 하는 의사가 몇 % 인가요?각 과마다 전공의의 가감이 아니라 전공의 자체를 줄여야 합니다.도대체 병원협회 임원들은 의사가 아닌가요?어떻게 이렇도록 현실과 동떨어진 말을 그런 공적인 자리에서 할 수 있나요.제발 정신차리고 자신의 자리만을 생각하는 그런 언 발에 오줌누기 식의생각은 버리세요.병원협회 임원님들, 산아 제한 않고 자식들 많이 놓고 너네들 알아서 먹고 살아라라는 정도를 넘어서, 자식낳아 팔아 먹는 무책임한 부모나 당신들이나 비슷합니다.5년만 기다리시면, 지금 전공의 월급에 평생 일할 전문의가 부지기 수가 될 테니조금만 기다리세요.그때 마음에 드는 의사 고용해서 마음껏 부려먹어도 의사들은 착해서아무말 하지않고 묵묵히 일할 사람 많을 겁니다.제발 5년만 기다리고, 그 동안 자중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