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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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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이 09.30 11:06
내일 건정심에서 DRG 전면 실시 여부가 결정되는 것은 아니다. 단지 의견을 수렴할 뿐이다. 그리고 그 의견 수렴은 결정권자인 복지부 장관과는 아무런 관계없는 단지 형식적 절차일 뿐이다. 따라서 내일 건정심에서 가입자 대표들이 많이 참석하지 않는다고 해서 우리(?) 의사들에게 유리할 것은 없다. 가입자 대표들이 안들어 간다고 해서 DRG 당연적용을 철회해야 한다는 의료계의 주장이 힘을 얻을 것으로 예상할 수는 없다. 이건 너무 단순논리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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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09.30 13:00
시민단체 양반들 의약분업에 대해서 고해성사를 한적을 벌써 잊었는가?다시금 뉘우치기 싫타면.. 한번 의료계를 엉망으로 만들어 봐라..지금도 너희들은 엉망으로 되고 있는것을 의사 탓만할것이다...뭘원하는가 공산주의 놀부심보...제발... 이사회가 제되로 돌아가게 할려면 각 전문가들을 존중하는 사회가 되어야 선진국이다...뭐 전문가 단체가 전부 다썩었는줄아는가?한심하것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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