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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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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만들긴 10.14 14:58
서울공대 취업100%? 그때의 서울대라는 간판이 이제는 의대로 바뀐것일뿐, 항상 이런것은 존재해왔고 사람들은 그것을 찾았지.의대, 서울대 없어지면 이제는 연고대가 판을 칠껄?이런것 씹는사람은 그럼 묵묵히 자신의 일만 고집하려는 사람빼고는 말하지나 마쇼 라고 말하고 싶군.자신도 잘나가는 직종, 직업, 일거리 찾으면서 호들갑떨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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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문 10.05 03:11
나는 절대 의사 안 시킨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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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도 팔자. 10.01 05:50
카이스트가 의대로 바꾸던 , 공대가 의대로 바꾸던 세상은 돌아간다.왜? 수능 성적만으로 인간 능력을 매기는 것 자체가 모순이니까.카이스트도 안되고 의대도 안되는 아이들 중에 더 뛰어난 다른 재능 가진 애들은 항상 있다. 그런 거 걱정할 일 하나 없다. 언론의 프로파간다식 갈등유발에 부화뇌동할 일 하나 없다. 공산주의는 당에서 가라는 곳에 가서 절대로 바꾸지 않고 공부하고도 다 망했다. 자유와 자본의 우열이 존재하는 곳에서 더 좋아 보이는 곳으로 간다는 데 뭐가 문제인가? 그렇다고 과학기술이 무너진다고? 반도체공장 업글 능력이 저하되 대만한테 먹힌다고? 이런 걱정은 속도위반 7만원에 속상해 하면서 마누라 춤바람으로 천만원 나가는 거 모르는 거랑 똑같다. 차라리 산업스파이나 잘 골라서 외국에 우리기술 유출 안되게 하는게 나을 거다. 의사들 씹는 거 재미있지만 그렇다고 씹는 놈한테 돌아오는 것도 없다. 돈 많이 버는 거 배아파 개새, 소새X하면서 욕 해대지만 지 얼굴에 침뱉기다. 그렇게 욕하는 의사 될려고 줄 선 우리나라 수능 고점 고등학생과 그 애비, 에미들은 의사편일까? 돈 더 번다고 나쁜 사람 없다. 그리고 어떤 직업에도 성인군자만 있는 것도 아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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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한심함 10.01 05:42
위에서 말씀하신대로 500생각하고 갔다가 1000만원 받으면 감사할 수도 있겠지요. 지금 현실에서 의사 누구도 돈 몇 천 벌려는 사람 없습니다. 굳은 자리 굳히기 하시는 선배님들 무찌르기도 어렵고, 대학병원 직원 분배 차원에서 생기는 분원들 상대하기 벅차고, 새로생긴 신시가지, 땅 살려고 하면, 투기꾼 배만 불리고, 그래 좋다. 몇 명 모여서 하면 되겠지. 하고 올린 병원 옆에 무한 경쟁 슈퍼 파워로 두배, 세배짜리 같은 과 병원 올라오면.. 사람 보람 생기겠습니까? 기분 좋아지겠습니까? 살림살이 나아지겠습니까? 가장 중요한 것은 못 벌어도 long run하면서 보람과 자부심을 가지고 사는 것입니다. 죽도록 없이살다보면 돈이 최고겠지만.... 그런 사람 치고 돈 벌어 제대로 쓴 사람 별로 없습니다. 그리고 순식간에 몇 억을 벌려면 로또나 경마를 하던지, 탓자가 되던지, 제비가 되던지 그도 아니면 땅투기를 하던지 강도가 되야지.. 의사가 님이 말하는 순식간-도대체 이 시간이 얼마를 이야기하는지는 모르겠지만-에 어떻게 몇 억을 법니까?아주 극소수의 성공을 전체화하는 또는 상당히 현실 가능한 것 처럼 주장하는 저의가 의심스럽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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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불 국민 10.01 05:02
국민소득에 비해서는 울나라 의사 수입이 많읍니다.다른 나라 의사도 공부 많이 하고 수재들입니다.그러나 수입은 우리 나라 처럼 다른 업종과 많은 차이가 나지 않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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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인 09.30 14:48
윗글을 올린 분은 현재 의대 나와서 과연 의사들의 현실이 어떤지를 한참 모르는 분인것 같군요, 의사들이 일반인들에 비해 소득이 많은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의대를 졸업하고 인턴,레지던트,전문의를 취득하여도 종합병원에 남아 있지 않으면 대개는 개원의로 오픈을 하는데, 적어도 전문의를 취득하기까지 소비되는 시간,그리고 댓가로 받는 급여는 우리가 생각하는 수준보다 훨씬 적은 금액으로 대기업대졸초임보다 못한것이 사실입니다. 또한 개업의로서 사회생활을 시작해도 일부만이 우리가 말하는 성공이고 아마도 절반은 일반자영업자와 별반다를것이 없을 겁니다. 저는 대학에서 생물학을 전공하고 제약회사 영업 및 마케팅을 하면서 의사들과 생활을 같이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겁니다. 제가 본 입장에서 제아이가 커서 의사가 된다면 수익성이나 일에 대한 만족도 그리고 행복에 대한 기준을 보았을 때는 적극적으로 말리고 싶읍니다.만약 돈을 많이 버는 일부의사에 속한다고 할지라도 돈을 위해서 자신의 인생을 쉽게 속단해 버리지는 말도록 말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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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자료 09.30 14:40
약국 1개당 보험급여 3억 7천만원.+감기약,한약,담배등 비보험 소매장사 의원 1개당 보험급여 2억 5천만원. 약싸가 최고여...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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