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23457591

댓글 1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이희관 10.01 06:03
어차피 의사도 의료시스템의 일부일뿐인데, 의사들이 치료하고 싶어도 규제때문에 맘대로 할 수 없다는게 있다는걸 알면서 외면하는건지...DRG되면 종합병원에선 의사가 치료지시해도 원무과에서 짤린다. 원가 넘는다고...하지만 나날이 물가는 올라가는데, 정부규제하에 있는 의료비는 절대 물가상승률이하로 억제하거나 동결이고...(우리나라가 자본주의국가라구? 헛소리마라. 적어도 의료에 관한한 거지근성 공산주의에 물들어사는 나라다.)처음에야 참여 유도한답시고 약간의 이익까지 보장하지만 점차 그 여유가 줄고, 나중엔 원가보전조차 안된다. 결국 원가절감밖에 길이 없다. 고급인력 쓸 수 없으니 인건비 줄이고, 첨단장비는 그림의 떡이고, 좋은약, 편리한 시설도 언강생심이다.그걸 어떻게 아느냐고? 영국이 이미 그지경인데...먼저 앞길을 간 선배의 모습을 보면 그대로 그려지는걸 어쩌겠나. 그나마 영국은 정부에서 비용을 지원이라도 하지.우리나라는 병원에서 운영을 위한 비용까지 스스로 마련해야하니 최소한의 영업이익은 확보되어야하고, 따라서 영국보다 그 부작용이 더 빨리, 그 심하게 나타날 수밖에 없는걸 뻔히 아는데 미쳤다고 찬성하나...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