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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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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삽 10.09 14:07
언제 또 수구꼴통 같은 쇼!! 할려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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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10.09 05:42
별 그지같은 자료가지고 중환자실 수준을 비교하는 김의원이라는 사람의 수준이 의심스럽다.약대 나왔다는데 역시 약장사 수준 밖에 안되나? bias의 개념도 없는게 막말을 하는구먼.그래 니 맘대로 사망률 공개해서 지방병원 다망하게 하고 서울로 서울로 다 환자 오게 해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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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심 10.09 05:34
김명섭의원은 약사출신 아닌가뇨?아무튼 어설픈 지식으로 진실을 매도하는 무식한 용기가 대단하군요. 신당은 다 무식한 용기있는 사람들만 모였나요?중환자실의 사망율로 병원의 질을 평가하다니.사망율을 낮추려면 경한환자만 보면 되지요. 어차피 회생이 어려운 죽을 환자면 큰병원 가려고 할 까요? 지방병원에서 치료하다 포기 하겠지요. 서울의 대형병원에 비싼 의료비 내고 않갑니다. 그러니 당연히 지방병원 사망율이 높을 수 밖에...그런식으로 지방병원을 몰면 살릴 수 없는 환자는 서울로 보내야 하지요. 그러면 결국 의료비만 낭비하고 고스란히 보호자들의 부담으로 돌아 가겠지요.숫자 놀음으로 쓸데없이 병원 경쟁시키면 그 피해가 환자들에게 돌아 갑니다.진정으로 환자들을 위한다면 중환자실의 수가나 높이고 환자들의 보험혜택을 늘려받을 수 있게 지원하는 것이 의료의 질을 높이는 일 입니다.더이상 국민을 이간질 시키지 마세요. 제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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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드 10.09 04:47
예를 들어 중환자실 입실기준으로 APACHE score를 내서 비교한다면 모를까단순 사망율 비교는 의미가 없다.마치 지역별로 호텔값이 차이가 난다고 하는 것과 비슷하다.뭘 알아야 의미를 파악할 수 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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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10.09 04:30
김명섭의원은통계자료를 너무나 믿는것 같네요통계는 단순한 수치에 불과한 것일 뿐인데병원마다 그리고 지역마다 환자의 특성이 다른데 어찌 수치하나로 공개해서 선택권을 어쩌니 저쩌니 하는건지.........."참 나원 참" 일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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