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섭의원은 약사출신 아닌가뇨?아무튼 어설픈 지식으로 진실을 매도하는 무식한 용기가 대단하군요. 신당은 다 무식한 용기있는 사람들만 모였나요?중환자실의 사망율로 병원의 질을 평가하다니.사망율을 낮추려면 경한환자만 보면 되지요. 어차피 회생이 어려운 죽을 환자면 큰병원 가려고 할 까요? 지방병원에서 치료하다 포기 하겠지요. 서울의 대형병원에 비싼 의료비 내고 않갑니다. 그러니 당연히 지방병원 사망율이 높을 수 밖에...그런식으로 지방병원을 몰면 살릴 수 없는 환자는 서울로 보내야 하지요. 그러면 결국 의료비만 낭비하고 고스란히 보호자들의 부담으로 돌아 가겠지요.숫자 놀음으로 쓸데없이 병원 경쟁시키면 그 피해가 환자들에게 돌아 갑니다.진정으로 환자들을 위한다면 중환자실의 수가나 높이고 환자들의 보험혜택을 늘려받을 수 있게 지원하는 것이 의료의 질을 높이는 일 입니다.더이상 국민을 이간질 시키지 마세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