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분업은 국가, 국민, 병원에게 무슨 이익이 있었는지를 제대로 알아보고..의약분업 찬성 이라며 거품물던 시민단체, 언론은 다 어디로 가고 있는지..노인인구는 자꾸 늘고있는데 보건정책은 의료비 총액에대한 적자만 생각하고..도대체 늙어서, 병들어서 돈없으면 죽어야 되는 이 땅에서 태어난게 죄인가 싶네..
당연히 재평가해야 한다. 문제점이 수두룩하게 드러난 의약분압을 비로해서 울나라는 정책이 평가를 받지 않으니 공무원들이 그냥 이 거 아니면 저거 하는 식이 되니까 평가해서 잘못된 점 나오면 징계하고 더 한 것도 해야 한다. 그래야 올바른 정책이 진행될 수 있다고 본다. 노무현 대통령의 재신음을 떠나 의약분업은 다시 평가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