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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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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는세상 10.11 01:02
의약분업은 국가, 국민, 병원에게 무슨 이익이 있었는지를 제대로 알아보고..의약분업 찬성 이라며 거품물던 시민단체, 언론은 다 어디로 가고 있는지..노인인구는 자꾸 늘고있는데 보건정책은 의료비 총액에대한 적자만 생각하고..도대체 늙어서, 병들어서 돈없으면 죽어야 되는 이 땅에서 태어난게 죄인가 싶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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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민 10.10 23:10
의약분업 하자고 한사람이 누구였더라...? 한나라당이 반대를 했나 찬성을 했나?나원참............시상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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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10.10 22:46
노무현 대통령이 의약분업시작했나?김대중 전대통령 아니야?노무현대통령 재신임에 왠 의약분업재평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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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야말로.. 10.10 14:25
대통령이 왜 미운지는 네가 직접 환자들에게 물어봐. 환자 보는 사람도 아니라면 입 다물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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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10.10 13:28
당연히 재평가해야 한다. 문제점이 수두룩하게 드러난 의약분압을 비로해서 울나라는 정책이 평가를 받지 않으니 공무원들이 그냥 이 거 아니면 저거 하는 식이 되니까 평가해서 잘못된 점 나오면 징계하고 더 한 것도 해야 한다. 그래야 올바른 정책이 진행될 수 있다고 본다. 노무현 대통령의 재신음을 떠나 의약분업은 다시 평가해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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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당한 10.10 08:35
의약분업 재평가 당연하지.세상에 평가받지않는 정책이 어디있나...약장사만 살판난 세상이 언제까지 갈줄 알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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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터 10.10 07:34
대국적 견지에서 대통령의 결단을 생각해 보아야 할 이때 이런 걸 기사라고...대통령이 그렇게 밉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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