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행정적으로 일일이 규제책을 달아서 공무원도 그 규정을 알수 없고 진료하는 의사도 알 수 없고 청구하는 직원도 알수 없는 수없는 규제들..그저 하나씩 꼬투리잡아서 삥뜯어가듯 뜯어가면 너무 많은 규제를 알수도 없고 포기한 의사들만 자유와 권리와 재산을 뺏겨서 지낸다.그 많은 규제를 참다참다 이제 터진다.의사들을 그렇게 괴롭히고 죽이니 시원하던가?어차피 앞으로 의사로서 살아남을 수 없다면 있는대로 다 터뜨리리라!
언론의 사명이 정부를 비판하고 견제하는 것이라지만 아무리 생각해봐도 너무 조지는 것 아니냐. 어떻게해서 한 쪽만, 벼원들 이야기만 듣고 일방적으로 정부의 정책을 이렇게 깔 수 있는가. 애독자로서 바라는데 전문 언론으로서 보다 객관적 시각을 가져주길 바라며 그래야 그러한 비판이 건전한 비판으로서 가치가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