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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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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10.15 00:43
최소한 의료관련부분에서는 사회주의제도가 확실한 정착을 한 곳 이나라..내조국, 내겨레가 사회의주의로 바뀐것이다.대한민국헌법1조1항에 대한민국은민주주의어쩌구저쩌구되어있는데보험재정건전성이라는 요 하나의 단어땜에 이따위로 변해가고 있다.의협과병협이 10%이상의 수가인상을 요구한단다.의협도병협도 답답하다.중.단기적인 계획이 입안되고 난 뒤, 집행부가 바뀌더라도 그것을 모토로해서정책을 추진해야 되는것 아닌지...외국의 수가현실과 국내상황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향후 최종목적을 정해야되는것이 아닌가 하는 말이다현재의 의료원가 몇%에 해당되는 이 부분을 향후 몇년간 어떤방법으로의료원가의 100%를 가겠다던가 아니면 의료원가 수준이상으로 유지시키겠다던가이러기 위해서는 정부의 역할과 의료계의 역할, 그리고 국민의 부담등을종합적으로 제시해야지..해마다 쬐금씩 장난치고 있는 작태가 한심스럽다한해의 수가협상을 위해서 외부에 의뢰하는것 우를 계속 범하지 않으려면시민단체를 포함하여 여러기관에 동시다발적으로 의뢰를 해서 그 결과를바탕으로 정책을 만들어 달라는 것이다.그리고, 그 결과로서 정부와 국민들에게 투쟁을 하던가 읍소를 하던가해야 하는것이 아닌가? 답답할 뿐이다.이렇게 단기적인 안목으로 무슨일을 한다고...여당이 어느당인가에 따라 희망을 좌절을 예상하지 말고 모두가 공감하는통계적인 논리를 바탕으로 누가 대통령이 되던 일관된 정책으로 의료계를이끌어주길 의협과 병협에 충고한다.그리고 두 집단간 싸움 제발 그만 좀하거라..국민이 보면 뭐라고 할까? 밥그릇싸움의 한계에서 벗어나 동반자적 입장에서호흡을 맞춰도 힘이 모자랄판에 하는 짓이란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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