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86267840

댓글 6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쯧쯔...주수호라는사람은 10.17 05:58
개같은 한나라당을 의사들의 이익에 좀더 부합하니까 밀자는 말은.......정말 같은 의사지만 입에 담을 소리가 아니다. 정치는 이익집단의 이익으로만 이루어지는게 아니다당신 머릿속엔 한국의 미래라는것이 있는가과연....그저 의사들에게만 유리하면 그게 제일인가?? 그만큼 한국은 더 퇴보할지모르는데...어찌 그렇게 이론이 졸렬한가......실망이다. 주수호선생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내과전공의 10.16 14:38
주수호가 말한 합리적 보수와 한나라당은 엄청나게 거리가 멀다. 한나라당은 이제 역사속에서 쓰러져가는 할아버지들의 추억회고당이 되어가고 있다. 최병렬만 해도 5,6공 군사독재정권의 똥물을 빨아먹고 자란 냉전수구세대의 대표주자가 아닌가. 껄끄러운 느낌은 잊지만, 한나라당이 나라를 잡게 하느니 차라리 노무현 재신임하련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미수맨 10.16 06:49
의사들이 진보적으로 미래지향적으로 나갈때 타인의 시선이 새로와진다고 해서빨갱이 편이 될수는 없지 않습니까.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관전자 10.16 05:48
소위 노사모로 통칭되는 대단히 위험스러운 집단에 의해 대한민국의 정체성이 흔들리고 있는 것이 현실이지요.타이타닉호는 거대한 빙산이라는 외부요인에 의해 침몰했지만, 작금의 대한민국은 소위 진보주의자(?)들이라고 자칭하는 위험한 개혁실험주의자들에 의해 내부에서부터 쓰러져 가고 있지요.따라서 내부의 위험 요소를 제거하는 것이 대한민국을 지키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안타까움 10.16 04:34
주수호 선생님의 글을 읽고 안타까움을 금치 못하겠습니다.지금 주수호 선생님의 주장은 침몰하는 타이타닉에 올라서자는 말로 밖에 들리지 않는군요.지금 현실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전혀 파악하고 있지 못하고 계신듯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노마드 10.16 02:46
의협이 보수대연합이라고 외치는 한 , 그 누구도 거들떠 보지 않는다.지난 대선 때, 의협은 한나라당 후보 지지를 외쳤지만한나라당 후보는 오히려 공개적으로 지지하는 것은 곤란하다고 했다.거의 모든 여론이 의사들을 외면하는데의사들만 모르고 있는 것 같다.오히려 의사들이 진보적으로 미래지향적으로 나갈 때 타인의 시선이 새로와질것이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