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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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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생 10.24 06:51
저희에게는 전공의의 수련시절의 힘든 마음을 충분히 이해합니다...그렇지만 우리에게는 힘들더라도 전공의가 되고 싶은 것이 꿈이랍니다.............졸업생 수와 인턴과 전공의의 수적불균형으로 많은 사람들이 앞으로 GP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수적불균형이라도 해소해 주십시요...의대를 졸업하여 GP를 양산할 수 밖에 없는 현재의 상황이 통탄을 금치 못하고 많은 이가 미래도 없는 이 절망적인 상황에 방황하고 있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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