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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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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세상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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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7 00:53
그런 상황에서 이용하라고 있는 것이 응급실이죠? 그럼 그렇게 급한 어린 환자는 약국에서 어떻게, 무슨 병으로 진단 했는지기 궁금하군요. 만약 그 약을 먹고 환자의 상태가 악화되었다면 그때도 '선의'라고 했을까요? 사회의 시스템은 지켜지라고 있는 것이고,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장부가 공공의료로 해결해야지, 불법을 용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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