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너개월이 지나면 주변에서 벌써 불임이 아닐까를 걱정하며 이 병원 저 병원을 찾아 다니며 수많은 불임검사를 하는 경우에는 보험이 안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왜냐하면 불임의 정의 자체가 정상적인 성생활을 1년이상 계속함에도 불구하고 임신이 안되는 경우로 되어 있어서.. 그리고 우리나라가 현재 출산율이 계속 떨어지는 추세라 아기 낳기를 장려해야 합니다.이대로 가다가는 현재는 젊은이 10명이 노인 1명을 부양하지만 머지않아 젊은 이 3명이 노인 한명을 부양해야 하는 버거운 시대가 올 거라서...그러고도 나라가 젊어지고 발전해 나가려면 새로운 인재들이 계속 자라나야 하지 않겠어요? 제 개인의 생각으로는 완치되기 어려운 질환에 거금을 쏟아 붓는 것 보다는 국가의 미래를 위하여 투자하는 것이 더 남는 장사같군여.
요즘에 불임은, 의학적 불임을 진단하기 이전에 결혼한지 서너개월이 지나면 주변에서 벌써 불임이 아닐까를 걱정하며 이 병원 저 병원을 찾아 다니며 수많은 불임검사를 하도록 합니다.. 불임여성 30% 진짜 불임환자일까요? 솔직히 말해 아기를 간절히 원하고 키울 능력이 있는데 불임이라면 당연히 검사를 해야하고, 현재보다는 더 많은 범위내에서 보험적용을 해줘야겠죠..하지만..요즘 출산율이 전에 비해 점점 낮아진다고, 불임이 아닐까 검사하는 비용으로 현재보다 더 많은 의료비를 쓰는것보다는 이미 이세상에 태어나 버려진 아이들을 위한 보호대책과 잘못된 성지식을 갖고있는 청소년들에게 바른 성교육을 위한 예방대책의 사업비로 보험료를 사용한다면, 훨씬더 장기적 안목의 대안이 되지 않을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