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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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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파돌 10.17 00:14
여보소.시간도없고 돈도 없는데 어떻게 아플때마다 병원에 가노.날강도 같은 놈들아.바쁜데 여차하면 링게르를 맞으라고만 하니 .부담이 가서 병원에 갈수 있나.그렇다고 빨리나 낫나.실력만 있어봐라 약국에 가나.병원에 가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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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10.17 00:48
얼마나 힘드시겠어요. 돌파리들 때문에. 그럼 의사들이 오늘부로 다 그만두면, 온국민이 약사들한테 가셔도 아무런 문제가 없으시겠죠? 그런데 의사들이 파업한다면 난리가 날까요? 문제의 핵심과 실체를 애써 외면하시는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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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파돌? 10.17 00:49
그렇게 글 쓰면 약싸개 인게 다 드러나잖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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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싸게시로 10.17 02:08
그래야 우리나라에서 약싸게들 없어도 환자들 치료하는데 아무 영향이 없다는걸 알게 될텐데..언능 데모한번 하시지요..약싸게님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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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인 10.17 05:10
최근 심사평가원이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의하면 약제비용 중 조제료 비율이 2001년 38.36%, 2002년 34.61%로 밝혀졌다. 따라서 약제비 중 국민이 새로 부담하게 된 조제료를 산출해 보면 4조7,997억원에 달한다.또 의약분업 시행의 전제로 1999년 11월 의약품 실거래가제도가 실시됐다. 없어지게 된 약 30%의 병의원 약가마진을 보상한다면서 정부는 의료수가도 인상했다. 이로 인해 병의원 진료비용도 의약분업을 시행하지 않았을 경우보다 1조1,233억원이 늘어난 것을 알 수 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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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10.18 00:58
1분도 안봐주고 진료비는 무지 많이 받아가죠?진료비도 많이 깎아야 해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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