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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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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기직전 10.21 09:32
뭘 삭감해는지도 모르게 해놓고 이의신청하라고 ,,,,,미친넘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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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10.21 08:50
뭔짓거리를 해도 의사들이 당하고만 있으니, 이제는 꼭대기까지 올라갔네?한번 한달간만 파업해서 공단해체하고 심평원 폐지 하자고 할때가 됐구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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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10.21 01:33
명세서를 그리도 복잡하게 만들려고 하는지요명서세를 이왕에 개선할라치면 명세서에서 불필요한 부분은 없는지 꼭 있어야할 내용이 빠진것은 없는지 실무자들과의 심층적인 연구가 필요한 것 아닙니까?청구명서서를 직접 작성하고 병원에서 자체 심사업무를 수행하는 심사간호사회의 의견은 듣지않고 관련단체와의 협의라니요이런걸 어불성설이라합니까?비급여내역과 100/100본인부담항목까지 기재하게 하는 의도는 무엇입니까?심평원의 심사는 건강보험재정의 안정화에 그 첫번째 목적이 있을텐데요EDI송신료는 누가 부담합니까?비급여 대상 진료내역도 심사해서 본인부담금환수하여 수진자에게 환급하시렵니까?앞으로 심평원의 진료비 삭감후 본인부담금 환급금은 환자에게 돌려줄 것이 아니라 심사제도의 발전을 위한 연구비용으로 써야한다고 생각합니다.요양기관의 출혈비용은 다시 요양기관에게 좋은 방향으로 투자되어여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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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의 10.21 00:56
이런식으로 가단간 심평원에 폭탄 투척될 날 멀지 않았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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