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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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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탄강 10.21 11:45
아주오래전에 36년 일제가 우리를 강점하던때의 얘기를 할아버지에게 들었었다.그때도 우리나라 좀 머리가 깨고 , 돈좀있던 사람들은 일본으로 유학가고 , 일제가 만든 물건들을 소유하길 좋아하고 자식이 일본에 유학가고 돌아와 관직이나 큰상회(지금의 주식회사)에 취직되면 엄청 자부심을 갖고, 자랑으로 여기고 매국인지를 모르고 젊은놈들은 일제의 자식들과 노니며, 술마시고 객기를부리고 종로를 뒤집고 다녔다고 하였고 , 일본노래부르며 자랑스러워하였다는 말씀을 듣고,나는 그때는 그말이 무슨 말인지 이해를 잘 못했었다.그런데 지금2003년 오늘 우리사회를 보니 너무도 역사는 윤회한다는걸 새삼 전율한다!그때의 그 일본이 지금은 미국이구나에.....미국원정출산, 유학 MBA자격, 일제차.미국차,놀라지 않을수없다!시대를 달리해도 친일은 계속되고 있었음을 우리는 전혀 모르고 있다는것을......슬프다!반민족특위가 할일을 못한 것이 이토록 한이될줄은...배웠다고 또 돈있다고 하는 자들은 각성해라!이나라를 목숨을 버리며 지킨 그들에게 죄됨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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