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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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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맨 10.22 19:21
왜냐, 지금보다는 최소한 더 나빠질것이 없으므로.그리고 공짜 좋아하는 거지근성있는 한국사람들이 비싼 돈 내고 치료 받아봐야 의술이 파마보다 싼 기술이 아니구나 알게 될테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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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10.22 06:22
특구내 내국인 진료 좋습니다. 하지만 국내병원과 외국계 병원이 동일한 조건에서 경쟁할수 있어야 합니다. 국내 병원은 의료보험이라는 족쇄를 묶어놓고 특구내 병원에 대해서는 노동법도 의료법도 적용하지 않는다면 역차별 정도가 아니라 차라리 죽어라고 하는 편이 낮지 않을까요? 차라리 특구내 병원에는 의료급여(보호) 환자는 마음대로 진료받을수 있도록 혜택을 좀 주는게 어떨까요.... 좀 제대로 합시다. 우리가 뭐 브레이크 없는 차량에 탑승한 승객은 되지 않아야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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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10.22 06:19
한국의사의 수준은 미국 어느 의사보다 높다.단지 보험수가가 낮기때문 고전하는 것이다.의료시장 전면개방하라.외국의 선진의료라 해도 한국의사는 1년이면 모방 습득해나가므로경쟁력이 있다.각 임상과별로 외국에사의진료가 필요한 부분은 10만명에 1명도 안된다.노대통령은 경쟁력있는 의료계를 앞장세워 FTA를 전격으로 체결하면 국익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모든 업종중에 가장 경쟁력 있는 업종이 많이 맞아 단련된 한국의사일 것이다.개원의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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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력 10.22 04:38
국내 의료계에 미칠 개방의 충격을 이겨내기 위해서는 정부가 먼저 국내 병의원들의 규제를 풀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시간을 주어야 할 것입니다. 즉, '선규제완화 후 개방'의 수순이어야 쌀시장개방과 같은 비극적인 상황에 봉착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외국병원애 비해 국내병원이 역차별을 당하는 꼴이 될테니까요. 의료계도 변화를 두려워하기보다는 적극적으로 주도해나가는 자세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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