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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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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향평등 11.01 07:06
시민단체가 하는 일은 하향평등화의 지향이다.평등? 평등도 좋다...그러나 지나친 평등은 발전을 해친다.당장은 그럴듯한 말로 시민들의 의견인 양...떠들어 대지만결국은 국가적으로..장기적으로..모두가 빈곤하게 될 것이다.그때되면 시민단체라고 외치는 사람들 다 숨어 없어지겠지~괜히 나서서 정책 입안 과정에 껴들고 장관 인사까지 거들먹거리지 말고 그대들은 그토록 주장했던 의약분업이 제대로나 되는 지 감시나 했으면...의료보험료 낸 거 시민단체들의 호주머니로 들어가지나 않는 지 걱정스럽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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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alfkf 10.24 00:39
시민단체라는 양의 탈을 쓰고... 입맛에 안 맞으면 갈아치워라, 때려치워라, 이 번에는 뒷구멍에서 누구 사주를 받고 이런 말하누? 시민들이 그러든? 느그가 시민단체니깐시민들의 의견을 듣고 했을꺼 아냐? 대체 어떤 시민들이 복지부장관바꾸라고 그러든?복지부장관이 맘에 드는건 아니지만 시민단체라는 느그들 하는 꼬라지는 더 밉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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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4 00:33
공단 보건직 늘리고, 전문간호사 완전 매듭짓고..간호사들한테 해 줄게 얼마나 많은데벌써 물러나겠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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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 10.23 15:49
뻔뻔하기가 이루 말할수 없다.돈 더 안들고 국민건강 위해 한다던 의약분업덕분에 의료보험료만 2배 올랐다.위 단체들은 먼저 그 책임부터 져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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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있나? 10.23 10:16
김화중장관이 어떻게 복지부 장관이 됐을까??궁금타.장관 감이 아닌 것 만은 분명하다.의사 편에서 일 한 것은 아니지만 국민 편에서 일 한 것도 아니다.어정쩡 눈치 보면서 사는 사람같다.물러나라 마라 듣기 전에 스스로 물러 나야 되지 않을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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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아 10.23 08:26
도덕성도 없는 국가예산 낭비하는 쓸모없는 시민단체들아.헛소리하지 말고 제발 해체해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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