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가 하는 일은 하향평등화의 지향이다.평등? 평등도 좋다...그러나 지나친 평등은 발전을 해친다.당장은 그럴듯한 말로 시민들의 의견인 양...떠들어 대지만결국은 국가적으로..장기적으로..모두가 빈곤하게 될 것이다.그때되면 시민단체라고 외치는 사람들 다 숨어 없어지겠지~괜히 나서서 정책 입안 과정에 껴들고 장관 인사까지 거들먹거리지 말고 그대들은 그토록 주장했던 의약분업이 제대로나 되는 지 감시나 했으면...의료보험료 낸 거 시민단체들의 호주머니로 들어가지나 않는 지 걱정스럽다.
시민단체라는 양의 탈을 쓰고... 입맛에 안 맞으면 갈아치워라, 때려치워라, 이 번에는 뒷구멍에서 누구 사주를 받고 이런 말하누? 시민들이 그러든? 느그가 시민단체니깐시민들의 의견을 듣고 했을꺼 아냐? 대체 어떤 시민들이 복지부장관바꾸라고 그러든?복지부장관이 맘에 드는건 아니지만 시민단체라는 느그들 하는 꼬라지는 더 밉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