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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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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인 10.23 06:21
의약분업후 조제료가 외래비용에 전가되기 때문에 2000년 후반기 이후현저히 격차가 났으며 2001년과 2002년은 별 차이가 나지 않는데 혹시항상 오악용만 하는 기관들에서 외래비용 억제 데이터로 악용하지나않을지 모르겠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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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10.23 06:38
경증의 환자들에게(감기...등) 본인부담제를 하여 보험재정을 절감하겠다니...쩝쩝의약분업하기전엔 어차피 의원에 들르지 않아도 약국에서 2-3000원으로 감기약 본인부담으로 지어 먹었었는데, 이제 준비덜된 의약분업하여 진찰료 본인부담에 약제비, 조제료, 약값까지 비싸게 본인부담하게 생겨버렸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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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2 10.23 06:40
1년에 감기로 몇번씩밖에 병원 안가는데 앞으론 하나도 혜택이 없겠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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