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성형과 노화방지를 해야 먹고 사는, 비보험 의료를 해야 먹고 사는 이나라 의료보험제도에 열받아 독올랐다. 감기약하나 내가 아는대로 처방못하고 보험청구는 진료와 너무 차이가 나니 관심안가지고 독야청청하리라 했더니 실사로 병원 문닫게 만들고 동네망신 시켜서 독올랐다. 열심히 양심껏 사는 의사 사기꾼 만들고 병신 만드는 이나라 의료정책에 열받아서 독올랐다. 그러면서 간판 가지고 시비 붙고 환자한테 치료해준돈 환수시키고 눈물흘리며 키운 내병원 망가뜨리는 개새끼들한테 내가 할수 있는것은 이렇게 독오른 욕밖에 없는 내현실에 난 미쳤다! 야이 개같은 의협새끼들아. 니들은 돈벌어놔서 체면챙기고 사냐?난 내자식 키울일이 세상에 꿈만하다. 망가진 내명예와 생존권을 돌려달라!
의사들이 늘 주장 하는대로 노력 한 만큼 대우를 받아야 한다면 전문의와 일반의는 당연히 구분이 되어야 하는거 아닙니까?국민들은 진료과목과 전문과목도 구별을 잘 못 하고 있는데그렇게 간판을 햇갈리게 하면 안되죠.일반의가 전문의 행새 하는건 일종의 사기 죄에 해당 되는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