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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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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10.27 16:27
종합병원에 근무하는 의사들 처우도 좋아지겠구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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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10.27 04:22
한국은 빈부차가 심해서 상류층 몇퍼센트는 민간 보험 없이도 다들 외국가서 치료 받읍니다.나머지 대부분은 중 하류층 이하인데민간 보험에 착실히 가입해서 한국에서 고급 의료 서비스를 받을려고 하는 사람이 몇명이나 있을까요? 미국 재미교포 자영업자들을 보면 알 수 있어요.민간 보험에 들고 있는 사람 들 거의 없어요.병 나면 그 좋다는 미국 의료진 두고 한국 와서 치료 받아요.그 이유는 미국에 살면서도 민간 의료 보험에 가입 하지 않고있기 때문입니다.한국 사람은 최소한의 의료 보장만 해 주면 됩니다.한국인은 집 넓히는데 외에는 돈 안써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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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8 % 10.27 02:29
민간의보는 분명 큰 병원 입원환자용입니다. 동네의원은 직접 상관은 없죠.문제는 4% 공공의보로 모든걸 다 하려는데 있지요. 고급진료 받고 싶은 환자도 건강보험료 더 낼 생각은 없죠. 차라리 원하는 사람은 민간의보라도 가입하면, 건강보험의 부담이 줄어들겠죠. -- 건강보험료 더 내긴 싫은 사람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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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가자 10.27 02:25
동네의원 이용하라고 민간보험 만들라고 하는 것 아니니 제대로 아시요.의료의 후진화는 삶의 후진화이고 행복추구권의 말살이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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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말리는 10.27 02:04
난 개원가에서 민간의보를 찬성하는 이유를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 누가 동네의원 이용하려고 민간보험드나? 서울대병원, 아산병원, 삼성병원, 세브란스병원 이용하려고 민간보험 들지, 동네의원 이용하려고 민간보험 든다? 과연 민간보험이 개원의들에게 유리한걸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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