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가 보고, 알기 쉽게 병원 간판을 정확하게 표기 하자는 겁니다.일반의도 성형외과 피부과도 치료 하세요.못 하게 하는거 아니쟎아요.성형외과 전문의들은 수술비를 비싸게 부르는게 자기가실력이 있다고 착각 하고 있는거 같은데수술비는 실력과 꼭 비례하는게 아닙니다.일반의도 성형수술 피부과 진료하세요.실력 보다도 기계가 중요하죠.하지만 전문의인가 일반의인가는 환자의 알 권리 입니다.
당연히 국민 속이지말고 표기해야죠.환자가 충분하게 알도록 하면 전혀 문제 안됩니다. 9시뉴스에서 교육필요함.요즘 비뇨기과면서 접수에서 전화받을때 "---피부과입니다" 하는 의원일반의면서 "--- 내과입니다" 하는 의원.국민을 그만 속여야합니다.초등, 중등 교과과정에 진료영역 교육 부재라 그러함. 한심한 보건 정책임.
그게 도대체 논쟁거리가 되냐? 당연히 전문과목을 표기해야지. 지금 식당 메뉴판같이 다 걸어놓으면 그게 의사로서 할 짓이냐? 의사들이 그러니까 욕을 얻어먹지.포괄수가제 하자고 할 때는 떼로 몰려다니면서 글을 도배하더니만...... 의사 샘님들..이야기나 한번들 해보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