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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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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10.30 01:13
그동안은 미움을 받았지만 이제부터라도 이쁘게 봐주세요~~ 하고? ㅎㅎㅎㅎ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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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냐이건 10.28 13:14
다른 기사들과는 틀리게 사적 의견으로 보이는 부분이 너무 많은 것 같다. 인터뷰 후 옮긴 기사라면 그 부분을 명확히 해야 할 것이고 안창욱 기자 자신의 의견이라면 기사 앞에 [사설]이라고 명시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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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10.27 11:17
그게 도대체 논쟁거리가 되냐? 당연히 전문과목을 표기해야지. 지금 식당 메뉴판같이 다 걸어놓으면 그게 의사로서 할 짓이냐? 의사들이 그러니까 욕을 얻어먹지.포괄수가제 하자고 할 때는 떼로 몰려다니면서 글을 도배하더니만...... 의사 샘님들..이야기나 한번들 해보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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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10.27 06:57
당연히 국민 속이지말고 표기해야죠.환자가 충분하게 알도록 하면 전혀 문제 안됩니다. 9시뉴스에서 교육필요함.요즘 비뇨기과면서 접수에서 전화받을때 "---피부과입니다" 하는 의원일반의면서 "--- 내과입니다" 하는 의원.국민을 그만 속여야합니다.초등, 중등 교과과정에 진료영역 교육 부재라 그러함. 한심한 보건 정책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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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비운운 10.27 05:42
환자가 보고, 알기 쉽게 병원 간판을 정확하게 표기 하자는 겁니다.일반의도 성형외과 피부과도 치료 하세요.못 하게 하는거 아니쟎아요.성형외과 전문의들은 수술비를 비싸게 부르는게 자기가실력이 있다고 착각 하고 있는거 같은데수술비는 실력과 꼭 비례하는게 아닙니다.일반의도 성형수술 피부과 진료하세요.실력 보다도 기계가 중요하죠.하지만 전문의인가 일반의인가는 환자의 알 권리 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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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7 04:46
피부과 성형외과 전문의들이..자기 파이가 적어질까봐..로비를 쓴게 아닐까?수많은 의사들은...동료가 아니라단지 더 많은 수입을 얻기위해남을..더 짇누르려는..경쟁자를 넘어 적일뿐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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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쟁이 10.27 04:30
진료과목 표시가 현행법으로 단속대상이었는데 왜 일선기관에서는 전혀 손을 쓰지 않으셨나요뇌물먹었었나요?이번에 개정된 법에 따라 엄격히 단속해 주세요간판관련 위반사항을 고발하면 포상금도 받나요?그렇게 해주시면 하루 아침에 싹 바뀔텐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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