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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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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자 10.28 10:36
서울대병원에 입원해보면 압니다. 입원하면서부터 느껴지는 소외감이랄까요.. 하루 방값만 10여만원... 이름만 믿고 간 병원이지만 날로 부담쓰러워지는 병원비로 서둘러 퇴원하게되었습니다. 국립병원이 국가의 보조를 못 받아서 운영을 위해 초호화 의료상품을 만들었다구요? 이거야 말로 서울대병원 병원장님이하 직원들이 파업이라도 해야하는 것 아닙니까? 모든 국민이 갈수 있는 진정한 공공병원, 국립병원이 되었으면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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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소 10.28 01:44
국립병원은 땅 파서 돈버냐구요?성실한 납세자인 시민의 바램이라구요?국민과의 약속은 도대체 무엇이냐구여?도대체가 누구를 위한 의료보건정책인지...그렇게 날로 먹고 싶으면.. 직접 병원을 만드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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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 10.28 01:39
공공기관인 곳에서 서울대병원 노조는 월급 인상 요구도 자제해야만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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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의견 10.28 00:36
국립대학병원의 사명과 비전이 과연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단지 서울대병원 자체에서 진료비 싸게 받고 입원료싸게 받는 것이 전부라고 생각하십니까?(이것조차 다른 병원과 비교해서 절대 비싸지는 않지만...) 그것뿐이라면 혜택받는 환자들과 국민들은 한계가 있습니다. 진정한 국가중앙병원의 사명은 다른 병원들이 하지 않는 희귀병, 난치병 치료를 위한 연구와 그것을 치료하는 의사들에 대한 양질의 교육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어느 병원에서 서울대병원만큼의 임상연구소와 그리고 자체 어린이병원을 가지고 있는 병원이 있습니까? 서울대병원이 정말 수익을 올리기 위해 혈안이 되어있다면 당장 1년에 100억 이상의 적자를 보는 이 두 기관을 폐지해야 옳습니다. 그러나 서울대병원은 누적적자 900억원을 기록하면서도 국가중앙병원이라는 사명하에 꾸준히 연구소를 유지하고 전국의 희귀, 난치 어린이환아를 위해 어린이병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왜 서울대병원이 흑자를 내면(낸적은 별로 없지만) 국감에서 '국립대병원이 돈벌이한다'고 질타하면서 정작 적자를 내면 국립대병원이 방만한 운영으로 적자를 기록했다고 질타합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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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 10.28 00:26
잘 모르시는 말씀인데요 서울대병원은 운영에 있어서 단 한푼의 정부지원도 받지 않고 있습니다. 자체수익을 통해 운영되어 갑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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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10.27 23:52
서울대학병원은 우리나라 유일의 국립병원이 아닙니까?국민의 세금으로 운영하는 병원이므로 일반 사립대학병원과는 사명과 비전이 달라야하는 것 아닐까요?올바른 사명을 잘 세우고 그 사명을 실천하길 바랍니다.성실한 납세자인 시민의 바랍입니다강남에 최고급 건강진단센터를 새우고 분당에는 노인전문병원이라더니 전혀 노인전문병원과는 거리가 먼 일반 종합병원을 운영하기 시작했구국민과의 약속을 지켜주길.......아무리 정치인들이 약속을 안지키고 산다한들 국립대학병원까지 그래서야.......ㅉㅉㅉ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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