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96887126

댓글 4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한심해 10.29 00:14
아니 그러면 경제특구가 아닌 국내에서 의료업을 하는 사람들은 바보네외국병원이 안들어오는 이유가 수가라면 국내에서 의료업을 하는 사람은 정말 바보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돌파리 10.29 00:31
지금 숫가가 그렇게 문제 없다는 것을 스스로 인정 한 꼴이니내년엔 숫가 좀 현실화 시켜 줄라나.웃기는군.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한만호 10.29 01:01
DDA에서 조차 개방제외 대상인 의료분야의 핵심적인 문제를 경제특구 관련 경제적 관점으로만 판단하여 개방을 자처하고 있는데, 과연 전국에 외국병원을 허용하는 것과 무슨 차이가 있을지 ? 질병의 특징상 서민이라도 심각한 병에 대해서는 전재산을 처분해서라도 우선 생명을 구하려고하는 심리가 비록 내용을 알지 못하지만 비싼 요금을 지불하면 생존율이 높을 줄 아는 국민의 심리가 경제특구병원으로만 몰릴 수 밖에 없을 것이 뻔하다. 동북아허브도 좋지만 경험칙상 국제적 행사 유치해 놓고 통반장까지 동원하여 내국인들이 입장료 보태주는 것이 우리나라의 국제적 의미(?)임을 되새길 필요가 있다. 의료를 시장원리에서 결코 격리할 수는 없겠지만 가능한 그 속도를 억제해야 한다. 상투적으로 남용하는 시범사업이 왜 이 경우에는 망각되고 있는지 안타깝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능력되면 특구로 10.29 14:10
특구 내는 고 수가 정책이라는데 다들 특구로 가면 될거 아니요.우리 나라 비보험 치료비는, 현재, 선진국보다 더 비싸게 받고 있으니까,피부과나 치과 성형외과 등이 먼저 들어 오지 않겠수.그리고 국민소득이 2만불 넘게 되면 본격적으로 밀고 들어 오겠지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