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사에게는 별로 없다.. 제약계와 약사에게 존재할 뿐이다.. 으사가 약을 뭘 쓰던 으사에게 남는것은 없어 으사는 별로 반감 없다. 약사에게는 화이자가 좋은 조건을 제시하지 않나보지. 그리고 제약 업계는 남 잘되는거 배아픈, 그 점유율 뺐고 시픈 그런 마음이 있으니 그런거 아닌가?
으사에게는 별로 없다.. 제약계와 약사에게 존재할 뿐이다.. 으사가 약을 뭘 쓰던 으사에게 남는것은 없어 으사는 별로 반감 없다. 약사에게는 화이자가 좋은 조건을 제시하지 않나보지. 그리고 제약 업계는 남 잘되는거 배아픈, 그 점유율 뺐고 시픈 그런 마음이 있으니 그런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