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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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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잘난 장관 10.29 12:17
이 발언은 좀 생각 해 볼 일이다.여론 수렴 과정을 거쳐서 신중하게 발언을 해야지갑자기 혼자서 뒤 엎는 발언을 하는건 장관으로서 경솔한 일이다.장관이란 지위를 좀 착각 하고 있는거 같다.인사청탁을 했네 어쩌네 하는건.. 장관자리를 내 놓고 싶지 않다는 이야기인데장관으로써 변명이 궁색하고 치사하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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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 10.29 14:26
그러니깐 장관이지 시민(?)단체라 불리는 특정 집단이 하란대로 하면 그게 장관이가? 걔네들 똘마니지. 그리구 자칭 시민단체라 하는 사람들 오버하는게 지나치다. 그렇게 잘났으면 지네들이 장관하지 왜 남 앉혀 놓나? 그리구 인사압력까지? 얘네들 잘못돼도 한참 잘못된 인간들이다. 그런 일을 하는 사람들을 시민 단체라 부르는 것 자체부터 용어 선택의 미스다.머, 포괄수가제가 한국 의료의 최고의 선이라구?? 이런 떨거지 같은 넘들. 의약분업 때도 의약분업만 하면 대한민국 의료가 백배는 투명해 지는 거 처럼 날뛰더니 하고나서 문제 생기니 어느넘 하나 잘못됐다고 사과하는 넘 없다.그리구 장관 말 대로 공공의료 30% 확충이 장관하구 싶다고 하고 하기 싫다고 안하는 거냐 거기 들어가는 수십조원의 돈은 어디서 나오는데? 그거 그렇게 하구 싶으면 니네부터 집팔구 차팔아서 돈 보태라.이런자들 믿고 이런자들 말대로 나라 행정을 하면 몇 년 안가 대한민국 거덜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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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뽑았는데? 10.29 15:24
아쉬우면 장관 하라고 할 사람이구만.그 대통령은 누가 뽑아 준건데?또 그 장관은 결국 누가 뽑아 준건데?시민단체가 이익 집단에게 눈에 가시인지는 모르겠지만시민단체 없애면 다 그대들 뜻대로 될거 같소?견제 세력은 언제나 필요 한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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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10.29 15:31
국민이 뽑아 줬다구? 그러니깐 일 잘해야지. 4천만 국민이 다 제 각각 생각이고, 자기 이익에 따라 움직인다. 그럼 장관은 누구말을 따라야 하나? 4천만 개의 목소리를 다 합치면 고함밖에 안된다. 그리구 가장 중요한 거.소위 시민 단체라는 몇몇 사회주의자들과 세상에 대한 비틀어진 시각을 주로 갖고 있는자들의 집단이 마치 궁민의 목소리인양 포장하지 마라.그 사람들의 설익은 어거지 주장들은 이제 신물이 난다.세상은 파괴와 비난을 주된 생활습성으로 하는 그런 사람들에 의해 이루어지고 발전하는 것이 아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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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주의와는 다릅니다. 10.29 15:59
시민 단체가 필요없다면 국민들이 해체시킵니다.이익집단을 위한 시민단체가 아닙니다.그리고 사회주의식 사고 방식이 뭐가 그렇게 나쁜가요?선진국에서도 사회 민주주의를 택하고 있는 나라들 정말 많읍니다.의료 복지만이라도 얼마든지 사회복지주의 제도를 택 할 수 있는겁니다.그리고 사회가 올바르게 돌아가면 비뚤어지게 보는 사람도 없어집니다.비뚤어진 세상을 비뚤어졌다고 비난을 하는 사람들이 있으므로 서로 고칠려고 노력도 하는게 아닙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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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 10.29 17:17
쉽게 얘기해서 전세계 사회주의 국가가 다 망했지요? 소련 동유럽 쿠바 등등.. 참 아직 망하지 않은 나라가 있지요. 바로 조선 민주주의 인민 공화국.북조선도 '민주주의'라는 말은 꼭 넣는 군요.사회주의는 공산주의가 아니다.. 유럽은 '사회 민주주의'다..고참 제가 80년대 대학 다닐 때 내 친구들이 많이 썼던 말인데, 그 친구들이 나중에 보니 주사파인 친구들이 많더군요. 적어도 한국 사회에서는 소위 '붉은 이념'을 가진 사람들이 남들에게 덜 거부감 가게 포장하기 위해서 '사회주의'라는 말을 애매 모호하게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유럽국가체계를 '사회 민주주의'라는 용어로 불른다는 얘기는 금시초문이고..사회주의가 뭐가 나쁘냐.. 답은 간단합니다. 다같이 못살게 만드는 이념이라는 거지요. 사회주의한 나라들 다 못살게 됐자나요? 그래서 중국 소련 등이 자본주의를 도입하여 잘 사는 나라로 만들려고 몸부림 치는 거구요.사회주의자들은 '상대적 박탈감'이라는 용어를 즐겨쓰더군요. 어찌보면 '상대적 박탈감'이 현 한국 사회의 화두인지도 모르겠습니다.제가 그 분들을 반대하고 싫어하는 이유는 왜 지구상에서 실험이 끝난 이론을 그럴듯하게 포장하여 들고 나와서 한국 사회를 어지럽고 곤경에 빠지게 하느냐는 겁니다. '의료복지만이라도' 사회복지를 이룩했으면 한다구요? 의사들 때려 잡아서요? 의사가 대한민국에서 죄지은게 머가 있어서 의사만 강제 노동을 해야 합니까? 의사를 강제 노동 시켜서 '복지'를 실현해야 겠다는 것이 님과 생각을 같이하는 '시민단체'의 생각입니까? 그게 가능하리라고 보세요? 나같아도 의사 안하고 딴거하지 미쳤습니까?비뚤어진 걸 비뚤어졌다고 하는 사람이 무슨 잘못이 있냐구요? 그 말은 맞습니다. 근데 비뚤어졌다고 말하는 사람 자체가 비뚤어져 있는데 그 비뚤어진 사람이 비뚤어진 말을 하는 걸 비뚤어지지 않게 어떻게 바라볼 수 있지요? 지금의 시민단체는 권력을 노리고 추구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진정한 NGO가 아닙니다. 그냥 정치 단체인 것이지요. 제가 가증스러워 하는 것은 바로 그러한 자신들의 모습을 포장하여 NGO인 것 처럼 보이려 한다는 것입니다.머, 포괄수가제를 안한다고 '보건-복지'부 장관을 물러나라 개거품 물고 달려드는 사람들이 공정한 사고를 가진 NGO라 할 수 있겠습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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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 10.30 00:01
사회주의 국가가 다 망한 것이 아니라 공산주의 국가가 망한 것입니다. 유럽은 병원과 교육이 대학까지 다 무료 입니다. 우리나라는 보시요. 돈 있는 사람 몇 사람 만 잘 살지 99% 서민은 등허리가 휩니다. 개발독재 로 경제성장은 이루었는지 모르지만 이제는 부의 분배가 없습니다. 나는 가난한데 나라만 잘살면 됩니까? 그것은 국가주의 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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