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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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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XX단체 11.01 06:51
더 이상 자칭 시민단체라고 하지 말아줬으면...하는 바램 뿐이다. 시민단체도 이제 국민이 뽑아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어서 들어보지도 못한 사람들이 시민 이라는 단어에 먹칠을 한다.적어도 직접 뽑았으면 무식한 소리하더라도, 뽑은 사람 잘못이지 하고 생각하고 말지만, 어서 들어보지도 못한 것들이 나와서 시민단체라 하니기가 막힐 수 밖에 없구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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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 살았던 사람 10.30 02:30
일본에도 거지 많고요, 유럽에는 집시들도 많지요.에펠탑 밑에 거지가 많다고요?혹시 엽서 팔러 다니는 흑인들 보고 하는 소리 아닌가요?영국에서 의사 얼굴 볼려면 3-6개월 걸린다는건 공공의료니까 공짜로 치료 받을 때 그러는거고요(예약이 밀려 있거든요)돈내고 치료 받으면 개인 의원에게 금방 치료 받을 수 있어요.(급하지 않으면 좀 기다렸다 공짜로 치료 받는거고기다리기 싫으면 돈내고 빨리 치료 받음되요)그리고 북유럽 병원은 치료비 지불 하는 수납 창구 자체가 없읍니다.더 쓰고 싶은데 바뻐서 이만..아 그리고 북유럽에은 거지가 없는거 같읍디다.그리고 일본 거지는 직업이 거지인데요구걸은 안해요그냥 거지 생활을 즐겨요.대기업 중역 했던 사람이 가족 두고 거지 집단에서 공동 생활 하는 사람도 있어요.거지도 여러 종류에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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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거지 10.30 01:30
먼저 15번님 내가 언제 의사들이 강제 노동 했다고 했습니까? 당신같은 부류들이 목적하는 바가 그렇다고 했지. 그리고 그런 과격한 생각으로 의사들 밀어부치면 또 총파업 나거나 의사들 다 떠난다는 경고를 한 것입니다. 문맥을 교묘히 바꿔서 매도하는 건 댁같은 사람들의 전형적인 방식이지요.14번님은 유럽의 실상과 거리가 먼 얘기를 하는 군요. 유럽에 한 번 가 보시고 하는 얘기 입니까? 에펠탑 밑에는 거리의 부랑아들(주로 흑인들)과 그를 쫓는 경찰들의 실랭이가 항상 있구요, 국민들이 의료보험료로 소득의 20%를 냅니다. 물론 병의원가면 최소한의 실비는 내구요.영국? '요람에서 무덤까지'의 영국 의료 제도는 가정의 얼굴 한 번 보려면 3-6개월을 기다려야 됩니다. 런던에도 역시 거리의 부랑아들이 있습니다.설익은 시민단체들이 마치 유럽에는 거지도 없고 다들 평등하게 놀구 먹고 살고 있고 병의원은 기냥 거저 공짜로 이용할 수 있는 거 처럼 생각하고 모델로 지향하는데, 실상을 좀 알고, 우리나라 현실에 맞게 도입하려는 노력을 좀 했으면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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궤변.. 10.30 00:20
의사들 때려잡아 강제노동 시켜서 복지사회 이룩한다고?의사들이 언제 강제노동했냐?열심히 일한다면 절반이상의 이유는 돈 때문이지.그 결과 일반 대졸 임금자보다, 해외 박사의 대학교수보다 훨씬 높은 수입보장받고 있는 거자나.피해자라고 그렇게 어거지 쓰지 말자.. 강제노동이라니.. 쩝.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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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 10.30 00:01
사회주의 국가가 다 망한 것이 아니라 공산주의 국가가 망한 것입니다. 유럽은 병원과 교육이 대학까지 다 무료 입니다. 우리나라는 보시요. 돈 있는 사람 몇 사람 만 잘 살지 99% 서민은 등허리가 휩니다. 개발독재 로 경제성장은 이루었는지 모르지만 이제는 부의 분배가 없습니다. 나는 가난한데 나라만 잘살면 됩니까? 그것은 국가주의 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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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 10.29 17:17
쉽게 얘기해서 전세계 사회주의 국가가 다 망했지요? 소련 동유럽 쿠바 등등.. 참 아직 망하지 않은 나라가 있지요. 바로 조선 민주주의 인민 공화국.북조선도 '민주주의'라는 말은 꼭 넣는 군요.사회주의는 공산주의가 아니다.. 유럽은 '사회 민주주의'다..고참 제가 80년대 대학 다닐 때 내 친구들이 많이 썼던 말인데, 그 친구들이 나중에 보니 주사파인 친구들이 많더군요. 적어도 한국 사회에서는 소위 '붉은 이념'을 가진 사람들이 남들에게 덜 거부감 가게 포장하기 위해서 '사회주의'라는 말을 애매 모호하게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유럽국가체계를 '사회 민주주의'라는 용어로 불른다는 얘기는 금시초문이고..사회주의가 뭐가 나쁘냐.. 답은 간단합니다. 다같이 못살게 만드는 이념이라는 거지요. 사회주의한 나라들 다 못살게 됐자나요? 그래서 중국 소련 등이 자본주의를 도입하여 잘 사는 나라로 만들려고 몸부림 치는 거구요.사회주의자들은 '상대적 박탈감'이라는 용어를 즐겨쓰더군요. 어찌보면 '상대적 박탈감'이 현 한국 사회의 화두인지도 모르겠습니다.제가 그 분들을 반대하고 싫어하는 이유는 왜 지구상에서 실험이 끝난 이론을 그럴듯하게 포장하여 들고 나와서 한국 사회를 어지럽고 곤경에 빠지게 하느냐는 겁니다. '의료복지만이라도' 사회복지를 이룩했으면 한다구요? 의사들 때려 잡아서요? 의사가 대한민국에서 죄지은게 머가 있어서 의사만 강제 노동을 해야 합니까? 의사를 강제 노동 시켜서 '복지'를 실현해야 겠다는 것이 님과 생각을 같이하는 '시민단체'의 생각입니까? 그게 가능하리라고 보세요? 나같아도 의사 안하고 딴거하지 미쳤습니까?비뚤어진 걸 비뚤어졌다고 하는 사람이 무슨 잘못이 있냐구요? 그 말은 맞습니다. 근데 비뚤어졌다고 말하는 사람 자체가 비뚤어져 있는데 그 비뚤어진 사람이 비뚤어진 말을 하는 걸 비뚤어지지 않게 어떻게 바라볼 수 있지요? 지금의 시민단체는 권력을 노리고 추구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진정한 NGO가 아닙니다. 그냥 정치 단체인 것이지요. 제가 가증스러워 하는 것은 바로 그러한 자신들의 모습을 포장하여 NGO인 것 처럼 보이려 한다는 것입니다.머, 포괄수가제를 안한다고 '보건-복지'부 장관을 물러나라 개거품 물고 달려드는 사람들이 공정한 사고를 가진 NGO라 할 수 있겠습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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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주의와는 다릅니다. 10.29 15:59
시민 단체가 필요없다면 국민들이 해체시킵니다.이익집단을 위한 시민단체가 아닙니다.그리고 사회주의식 사고 방식이 뭐가 그렇게 나쁜가요?선진국에서도 사회 민주주의를 택하고 있는 나라들 정말 많읍니다.의료 복지만이라도 얼마든지 사회복지주의 제도를 택 할 수 있는겁니다.그리고 사회가 올바르게 돌아가면 비뚤어지게 보는 사람도 없어집니다.비뚤어진 세상을 비뚤어졌다고 비난을 하는 사람들이 있으므로 서로 고칠려고 노력도 하는게 아닙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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