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이 뽑아 줬다구? 그러니깐 일 잘해야지. 4천만 국민이 다 제 각각 생각이고, 자기 이익에 따라 움직인다. 그럼 장관은 누구말을 따라야 하나? 4천만 개의 목소리를 다 합치면 고함밖에 안된다. 그리구 가장 중요한 거.소위 시민 단체라는 몇몇 사회주의자들과 세상에 대한 비틀어진 시각을 주로 갖고 있는자들의 집단이 마치 궁민의 목소리인양 포장하지 마라.그 사람들의 설익은 어거지 주장들은 이제 신물이 난다.세상은 파괴와 비난을 주된 생활습성으로 하는 그런 사람들에 의해 이루어지고 발전하는 것이 아니다.
그러니깐 장관이지 시민(?)단체라 불리는 특정 집단이 하란대로 하면 그게 장관이가? 걔네들 똘마니지. 그리구 자칭 시민단체라 하는 사람들 오버하는게 지나치다. 그렇게 잘났으면 지네들이 장관하지 왜 남 앉혀 놓나? 그리구 인사압력까지? 얘네들 잘못돼도 한참 잘못된 인간들이다. 그런 일을 하는 사람들을 시민 단체라 부르는 것 자체부터 용어 선택의 미스다.머, 포괄수가제가 한국 의료의 최고의 선이라구?? 이런 떨거지 같은 넘들. 의약분업 때도 의약분업만 하면 대한민국 의료가 백배는 투명해 지는 거 처럼 날뛰더니 하고나서 문제 생기니 어느넘 하나 잘못됐다고 사과하는 넘 없다.그리구 장관 말 대로 공공의료 30% 확충이 장관하구 싶다고 하고 하기 싫다고 안하는 거냐 거기 들어가는 수십조원의 돈은 어디서 나오는데? 그거 그렇게 하구 싶으면 니네부터 집팔구 차팔아서 돈 보태라.이런자들 믿고 이런자들 말대로 나라 행정을 하면 몇 년 안가 대한민국 거덜난다.
이 발언은 좀 생각 해 볼 일이다.여론 수렴 과정을 거쳐서 신중하게 발언을 해야지갑자기 혼자서 뒤 엎는 발언을 하는건 장관으로서 경솔한 일이다.장관이란 지위를 좀 착각 하고 있는거 같다.인사청탁을 했네 어쩌네 하는건.. 장관자리를 내 놓고 싶지 않다는 이야기인데장관으로써 변명이 궁색하고 치사하다.
비정부기구의 역할이 하나의 선진국의 척도로 까지 보여지는 시대를 살고 있다. 정말로 나 자신을 희생하면서 다수의 이익을 위해 봉사하는 단체가 대부분일꺼라 스스로 위안을 해보지만, 실상은..... 겉 번지르하고, 말발좀 있는 작자들을 보라 뭔 사단법인....., 한국000, 대한000... 단체가 그리많은지? 정치인들도 그렇고.... 그 사기(?)들 보면 맨날 전화하고 찾아와서 도와달라, 사달라 요구가 많던지. 애이고 죽겄다. 까짓거 시민단체가 뭐 별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