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여튼 제대로 좀 하려는 장관한테 툭하면 하는 소리가 퇴진운동 운운!김대중 정부때 의약분업을 해야하고 하면 어떻게 된다고 시민단체들이들고나서서 난리부루스를 하도 쳐대서 결국 시민없는 그들만의 시민단체뜻대로 의약분업이 시행되었다. 의약분업 되면 재정의 부담이 없다고 침튀기면서 떠들어대더니 책임 물을때 왜 애꿎은 복지부 직원들만 징계하고 떠들던사람들은 "우리의 판단에 문제가 있었다"는 사과 한마디 없었다.정말 쯩나는 인간들이 시민단체 운운하며 지들 목소리 높이는데, 국가발전에하등의 도움이 안되는 인간들이고 시민단체들이다.헛소리와 옆차기 하지말고 차라리 현장에 가서 몸으로 현실을 부딪치며 배워라.장관님이 공부 좀 더 하라고 하시니 공부나 더 하고 제발 잘난체 하지말고,지눌 옆차기 하지 맙시다.당신들은 공익을 위한다고 합리화 시키지만 보고 있는 시민들한테는 환경오염입니다.자중하고 공부 좀 하세요.
시민단체? 누구맘대로 시민단체요? 언제 우리가 당신들이 우리 대표라고 선출했습니까? 그리고 모처럼 소신과 전문성을 갖고 일하는 장관한테 툭하면 사퇴하라고 하고. 당신들 비위 거슬리면 사퇴해야 하오? 당신들은 누구를 위한 시민단체요? 월급은 어디서 받고 있소? 내 눈에는 밥그릇 채워달라고 아우성 하는것 같소이다.공부좀 하고 정신들 차리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