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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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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쌍스러워 11.01 00:41
법을 편의대로,현실감있게 바꾸다보면 어느집단은 전지전능 만능주의자가 되지않을까요?법을 만들때의 취지를 생각하면 그럴수가 없을텐데요? 만약 임상병리사가 간호사만큼의 인력이 있다면 이런생각을 했을까요? 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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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11.01 04:10
환자와 늘 함께하고 있는 간호사는 심전도검사를 하지는 못하고 심전도를 보며 환자의 상태를 점검해야하고, 환자와 분리되어있는 병리기사는 심전도검사를 수행할 권한은 있으나 결과를 적용 못하니... 병리사가 검사방법을 간호사에게 배우고, 내용은 모르고.... 병리사가 간호사 만큼 인력이 필요한 이유도 없으며(의료비용만 증가) 법제정 취지는 때로 로비의 위력에 의한것은 아닌지? 진료현장의 현실와 환자의 진료를 고려한다면 심전도검사 뿐 아니라 다른 기능검사도 개선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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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11.01 15:24
간호사란 직종은 참으로 식성이 좋다고 생각되어진다.모든 보건의료산업분야에 없는곳이 있는가?간호사는 고유의 업무는 환자 간호가 천직일진데....많은 간호사가 야간근무(나이트)는 외면하고 타 업종, 분야 진입을 계속시도를 한다.고유영역을 침범한것이 심전도 뿐인가?복지부 장관이 간호사라 출신이라고 모든것을 인정하는것은 아닐지.....앞으로 진료도 간호사들이 보세요.아~~하 그래서 무면허 의료행위 범죄가 파생되는구나...병의원에서 인건비 무서워 아무나 채용하여 기본적인 교육만 가르치고 진료실을 운영한다면 안된다고 생각되어지는군요.각 분야마다 영역이 있을진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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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11.03 01:25
고유 영역 전문화보다는 타 직종 전문영역으로 영역 넓히기에만 치중하시네요.언젠가는 간호사가 없어지고 보건의료사 하나 남을까요?아랫분말대로 이분들 언젠가는 환자도 뭐 한 삼년 돌보니 나도 진료하겠더라하며 간호원 차려서 진료할지도 모르겠습니다.우리나라 간호사만 유독 그런 건지..남의 전문영역이 그리 만만해 보이는지..함 해보라고 하는 것도 좋을 듯얼마나 잘하나..정맥주사랑 먹는약 구별도 제대로 못 해서 의료사고 일으키는 간호사도 있던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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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두 한마디 11.04 07:39
"대개협이 "실제로 심전도의 판독이 중요하지, 심전도만 바로 나온다면 검사를 누가 하든 무슨 상관이냐"고 했는데 환자가 나으면 그만이지 처방전이 무슨 소용이냐?약국에서 진료, 처방해도 잘만 났더구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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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하구려 11.04 07:43
의사들아 진료 수입이 많이 줄어 든 모양 이구나..줄어든 수입에 지출을 막아 보려 애쓰는 모양이 애처롭군..직원에 대한 급여가 그렇게 아까우면 혼자 진료하고 처방하고 검사하고 하면 쉬울텐데..그러기는 싫고 돈은 벌어야 하겠고참으로 불쌍 하구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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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병리사 11.06 04:45
간호사는 의사들이 시키는 일은 무엇이나 하는 그런 집단인가?의사들의 돈 벌이에 간호사가 협조하여 자신의 업무가 아닌 신전도 검사를 하겠다는 것은 상식이하의 행동이다. 간호사의 근본적인 직업의식도 없는 몰 염치한 행동을 힘이 있다고 추진하려는 것은 자신의 얼굴에 침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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