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와 늘 함께하고 있는 간호사는 심전도검사를 하지는 못하고 심전도를 보며 환자의 상태를 점검해야하고, 환자와 분리되어있는 병리기사는 심전도검사를 수행할 권한은 있으나 결과를 적용 못하니... 병리사가 검사방법을 간호사에게 배우고, 내용은 모르고.... 병리사가 간호사 만큼 인력이 필요한 이유도 없으며(의료비용만 증가) 법제정 취지는 때로 로비의 위력에 의한것은 아닌지? 진료현장의 현실와 환자의 진료를 고려한다면 심전도검사 뿐 아니라 다른 기능검사도 개선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고유 영역 전문화보다는 타 직종 전문영역으로 영역 넓히기에만 치중하시네요.언젠가는 간호사가 없어지고 보건의료사 하나 남을까요?아랫분말대로 이분들 언젠가는 환자도 뭐 한 삼년 돌보니 나도 진료하겠더라하며 간호원 차려서 진료할지도 모르겠습니다.우리나라 간호사만 유독 그런 건지..남의 전문영역이 그리 만만해 보이는지..함 해보라고 하는 것도 좋을 듯얼마나 잘하나..정맥주사랑 먹는약 구별도 제대로 못 해서 의료사고 일으키는 간호사도 있던데..
환자와 늘 함께하고 있는 간호사는 심전도검사를 하지는 못하고 심전도를 보며 환자의 상태를 점검해야하고, 환자와 분리되어있는 병리기사는 심전도검사를 수행할 권한은 있으나 결과를 적용 못하니... 병리사가 검사방법을 간호사에게 배우고, 내용은 모르고.... 병리사가 간호사 만큼 인력이 필요한 이유도 없으며(의료비용만 증가) 법제정 취지는 때로 로비의 위력에 의한것은 아닌지? 진료현장의 현실와 환자의 진료를 고려한다면 심전도검사 뿐 아니라 다른 기능검사도 개선되어야 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