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전 관련 전화하면 성실히 의견에 응해 주시는 의사 선생님도 간혹 계시지만다수의 의사 선생님들은 간호사가 전화조차도 제대로 바꾸어 주지 않아요 ..여러번 모욕을 당하고 나니 의사들을 보면 바퀴벌레 보는 기분이어요..상용처방약 목록 제출조차도 되지않아 재고약이 산더미로 쌓입니다.지금의 의약분업을 보면 의사들이 절대적으로 우위에 있습니다.국민의 건강을 위하는 사회 정의를 위한다는 마음으로약사들을 마음을 열고 대할 수는 없을까요 ?저도 의약분업전에는 관리약사 4명을 고용하면서하루에 환자를 약 300명 정도 조제투약을 하였습니다.70평이던 약국이 지금은 처방조제 100건 정도 겨우하며 황량함을 맛보고 있습니다.불만이지만 사회정의를 위하여 의약분업에 열심히 동참하고있습니다.부도덕한 약사님들도 물론 있으리라봅니다.그러나 약사회에서도 자율적으로 많이 정화하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마음을 연 진정한 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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